황당한 인터넷 쇼핑몰 판매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황당한 인터넷 쇼핑몰 판매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혜
  • 조회수 : 1,129회
  • 작성일 : 11-12-26 14:25:19

본문

속옷을 뭐 연말 이벤트라고 해서 싸게 팔길래 구입했습니다.
영리 하게도 일단 구매 다음달 부터 배송중으로 돌려놓고
물건을 1주일이 다 지나도록 안보내고 있더군요.
크리스마스고 연말이니 좋은게 좋다고 넘어가려고 그냥 기다렸는데
뭐 일주일간 배송중이었는데 오늘에서야 사이즈 없어서 다른 사이즈로 보내면 안되겠냐고 문자가 띡 와서 일주일간 속은게 분해서 그럼 사은품이라도 좀 안주냐, 했더니 자기네도 이벤트상품이라 손해보고 파는거다 어쩐다. 누가 깍아 달라고 했나 말그대로 이벤트로 싸게 파니까 산건데 일주일을 거짓 정보로 지연시켜 놓고,,이 시간적, 정신적 피해는 누가 책임질꺼냐 했더니 암튼 뭐 들은 척도 안하고 자기네는 죄송하다고 사과표시 했다고 목을 빳빳. 씨알도 안먹히는거 같아서 참 막나가는 판매자다, 역시 손해는 구매자만 본다. 됐으니 오늘 중으로 보내달라 했더니 한 몇 분 후에 알아서 반품처리 해서 완료로 넘어갔네요? 뭐 이런 황당한  시츄에이션이 다 있는지요. 이젠 뭐 문자도 무시하고.. 어떻게 해서는 사과라도 받아야 속이 시원할꺼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완전 소비자 우롱이죠 이게.. 참..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속옷이 배송이 지연되고 사이즈가 없다며 다른 사이즈를 보내준다하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034 기타 삼천리자전거 나정기 2026-04-16
1503031 유통 칼로(calo) 김상수 2026-04-16
1503030 생활용품 바잉스토리 김민정 2026-04-16
1503029 생활용품 키즈깡패 안은정 2026-04-16
1503028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택배 분실
김용진 2026-04-16
1503027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6
1503026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25 생활용품 fruitsfamily 김경미 2026-04-16
1503024 생활용품 쿠쿠 최은미 2026-04-16
1503023 자동차 EV KMC 김은우 2026-04-16
1503022 서비스 나인스쿨 이현신 2026-04-16
1503021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영종 2026-04-16
1503020 통신 KT 김상연 2026-04-16
1503019 기타 주식회사 더스윙 홍진영 2026-04-16
1503012 유통 네이버쇼핑 정윤희 2026-04-16
1503011 유통 프리다 엄혜숙 2026-04-16
15030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3007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노샛별 2026-04-16
1503005 생활용품 심포니 디자인 이가원 2026-04-16
1503004 기타 BIMJOLWET 정대순 2026-04-16
1503000 통신 SK브로드밴드 손승환 2026-04-16
1502997 생활용품 클리오 채경아 2026-04-16
1502996 통신 LGU+

처리중

통신
안수현 2026-04-16
1502995 기타 유한회사 레두우드피 손향임 2026-04-16
1502992 서비스 크린뱅크 정혜영 2026-04-16
1502978 기타 주)메타이십일글로벌 박동수 2026-04-16
150297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송영섭 2026-04-16
1502976 생활용품 원뷰티코스메틱

처리중

환불
윤미숙 2026-04-16
1502975 통신 TODISK페이레터 박미경 2026-04-16
1502974 기타 에스모크라이오테라피왕십리점 구성아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