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파손으로 인한 보상에 관한 일방적통보 및 이유없는 보상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제품 파손으로 인한 보상에 관한 일방적통보 및 이유없는 보상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에이시스템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25-04-25 15:00:59

본문

2024년 10월 04일 경동택배에서 요구한 제품의 파손에 관해 증거자료 및 청구근거에 관한 자료와 청구경위서(1,650,000원, 파손으로 인한)을 제출하였으나,  2024년 12월 31일경 일방적으로 변상진행을 위한 안내장(물품가액의 50%, 수리비 변상에 관한)만을 보내옴.
그 후 수차례 전화을 통한 '파손변상 요구'을 하였으나 2번의 담당자 변경과 연락을 주겠다는 통화만 있었지 현재까지 어떠한 보상도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5524 자동차 쏘카 김병섭 2025-05-07
1405523 기타 입시학원

처리중

학원비등
오성주 2025-05-07
1405519 생활용품 크룩스 조상한 2025-05-07
1405518 생활용품 소박 차백동 2025-05-07
1405517 자동차 쏘카

처리중

환불 않함
박정복 2025-05-07
1405512 항공·여행 트릿닷컴 박근영 2025-05-07
1405510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용훈 2025-05-07
1405508 유통 미엘르제이 송은영 2025-05-07
1405506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현 2025-05-07
1405504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현미 2025-05-07
1405503 유통 서브마켓(인스타그램) 오민진 2025-05-07
1405502 생활가전 코웨이 서문아 2025-05-07
1405497 생활가전

처리중

불량구매
윤나연 2025-05-07
1405496 유통 런너스클럽(네이버쇼핑) 황용우 2025-05-07
1405493 기타 올페이스짐 이꽃솔 2025-05-07
1405492 유통 코이(Koy)

처리중

교환거절
유지선 2025-05-07
1405491 기타 KT텔레캅 조성원 2025-05-07
1405490 유통 네이버쇼핑 곽홍석 2025-05-07
1405486 생활용품 홀인원코스메틱 화장품 김민애 2025-05-07
1405484 통신 SK텔레콤 이승현 2025-05-07
1405482 통신 스카이라이프 윤정숙 2025-05-07
1405479 식음료 김억삼포장마차 최유겸 2025-05-07
1405477 유통 네이버쇼핑 이존후 2025-05-07
1405475 유통 네이버스마트스토어 <뷰티in셀덤, 위코스메틱> 고현지 2025-05-07
1405473 통신 SK텔레콤 김기훈 2025-05-07
1405471 통신 (주)프리텔레콤 김동영 2025-05-07
1405470 기타 카카오 내비 임동환 2025-05-07
1405469 통신 딜리이브(케이블) 고영준 2025-05-07
1405466 자동차 혼다 서정의 2025-05-07
1405463 기타 제플몰 이기웅 2025-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