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고 일방적인 대책없는 결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항공 ] 갑작스럽고 일방적인 대책없는 결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미숙
  • 조회수 : 27회
  • 작성일 : 25-04-22 17:26:47

본문

저희는 4.12~14까지 대한항공으로 나가사키 여행을 다녀왔는데 오는 항공편의 갑작스런 결항으로 여행을 망치고 우리에게 고지된 문자와 결항이유를 납득하게 보내달란 요구에 귀국후 보내온 문서와 이유가 상이하고 거짓됨에 소비자제보를 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국민항공회사가 결항 문자를 새벽5시에 보내오고 나가사키공항으로 오지말라는 문자와 나가사키공항기상악화란 이유가 보내온 인천공항운항 정보확인서와 달랐습니다 나가사키공항으로 가보니 다른 국적항공사들은 결항없이 들어오고 있었고 한국에 다른 항공기들도 결항없이 모두 떴다는걸  알고서 화가났습니다  안전상의 이유로 결항시켰다는 원칙만 얘기할뿐 돌아갈 방법을 몰라 맨붕하던 저희가 공항으로가자 대체편요구를 하니 후쿠오카공항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한국스케줄은 줄 취소시키고 간신히 애걸해 받은 귀국비행기를 이용키위해  나가사키에서 후코오카까지 서울대구거리를 교통편도 준비해주지않고 자비로 알아서 가라고 했습니다 최고의 육체적고생과 정신이 혼미함을 보상해달라고 더이상 징징대고 싶지않고 다음에도 항공사에 개인적인 손득상황으로 언제든 결항을 남발할수 있어 또다른 피해자가 나올것으로 더이상 제일항공사의 횡포가 아무런 대책없이 자행되질 않길 바라며 이렇게 글을 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입니다. 다만,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어 있어 기상상태에 의한 지연출발은 손해배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0716 서비스 자동차 출장 서비스 부당 요금청구 이강열 2025-04-22
1400715 식음료 쿠팡 김인겸 2025-04-22
1400714 생활가전 LG전자 백상인 2025-04-22
1400713 생활가전 보국전자 이진주 2025-04-22
1400712 생활가전 보국전자 이진주 2025-04-22
1400711 건설 두산건설 김민우 2025-04-22
1400710 식음료 농심 강태임 2025-04-22
1400709 항공·여행 (주)알엑스씨(RXC) 박지수 2025-04-22
1400708 기타 수동설비/삼우종합설비 정일근 2025-04-22
1400707 기타 잇츠미의원평택점 유은지 2025-04-22
1400706 유통 오늘의집 고현진 2025-04-22
1400705 식음료 신세계쇼핑 전범수 2025-04-22
1400704 생활용품 휴그랩 hugrab 김명준 2025-04-22
1400703 유통 신세계 인터내셔날 S. I.VILLAGE 강소미 2025-04-22
1400702 기타 우연 강현정 2025-04-22
1400701 기타 (주)티에스퍼니처 권대환 2025-04-22
1400700 기타 플랜드림(마케팅회사) 김찬혁 2025-04-22
1400699 자동차 수원 중고자동차매매상 다원오토와 효자카 유봉상팀장 양택윤 2025-04-22
열람중 항공·여행 대한항공 유미숙 2025-04-22
140069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22
14006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2
1400682 자동차 기아자동차 장교선 2025-04-22
1400678 항공·여행 아고다 이혜란 2025-04-22
1400675 금융 KB손해보험 김상원 2025-04-22
1400671 기타 잇츠미의원평택점 유은지 2025-04-22
1400668 통신 SK텔레콤 김용기 2025-04-22
1400667 서비스 대울생명과학 곽동윤 2025-04-22
1400665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성민 2025-04-22
1400663 생활가전 충전돼지 김귀열 2025-04-22
1400662 통신 LGU+울산 삼산지점 곽동석 2025-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