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고 일방적인 대책없는 결항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항공 ] 갑작스럽고 일방적인 대책없는 결항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미숙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25-04-22 17:26:47

본문

저희는 4.12~14까지 대한항공으로 나가사키 여행을 다녀왔는데 오는 항공편의 갑작스런 결항으로 여행을 망치고 우리에게 고지된 문자와 결항이유를 납득하게 보내달란 요구에 귀국후 보내온 문서와 이유가 상이하고 거짓됨에 소비자제보를 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국민항공회사가 결항 문자를 새벽5시에 보내오고 나가사키공항으로 오지말라는 문자와 나가사키공항기상악화란 이유가 보내온 인천공항운항 정보확인서와 달랐습니다 나가사키공항으로 가보니 다른 국적항공사들은 결항없이 들어오고 있었고 한국에 다른 항공기들도 결항없이 모두 떴다는걸  알고서 화가났습니다  안전상의 이유로 결항시켰다는 원칙만 얘기할뿐 돌아갈 방법을 몰라 맨붕하던 저희가 공항으로가자 대체편요구를 하니 후쿠오카공항으로 가라고 했습니다 한국스케줄은 줄 취소시키고 간신히 애걸해 받은 귀국비행기를 이용키위해  나가사키에서 후코오카까지 서울대구거리를 교통편도 준비해주지않고 자비로 알아서 가라고 했습니다 최고의 육체적고생과 정신이 혼미함을 보상해달라고 더이상 징징대고 싶지않고 다음에도 항공사에 개인적인 손득상황으로 언제든 결항을 남발할수 있어 또다른 피해자가 나올것으로 더이상 제일항공사의 횡포가 아무런 대책없이 자행되질 않길 바라며 이렇게 글을 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항공사의 고의, 과실로 인한 운송의 불이행(확약된 항공편의 취소, 확약된 예약의 취소, 오버부킹, No-Record)시에는 체제 필요시 적정숙식비등 경비부담이 원칙입니다. 다만, 기상상태, 공항사정, 항공기 접속관계, 안전운항을 위한 예견하지 못한 정비 등 불가항력적인 사유로 인한 경우에는 제외되어 있어 기상상태에 의한 지연출발은 손해배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5753 서비스 필모라 신지현 2025-05-07
1405752 생활용품 아크테릭스 김성구 2025-05-07
1405749 휴대전화 SK텔레콤 피앤씨홀딩스 천호역점 문병선 2025-05-07
1405747 유통 KT알파쇼핑 김정숙 2025-05-07
1405743 통신 딜라이브 소정섭 2025-05-07
1405741 기타 감정선프로젝트 허정인 2025-05-07
1405740 항공·여행 아고다 박성현 2025-05-07
1405739 항공·여행 아고다 이지우 2025-05-07
1405738 기타 나래이사 권인희 2025-05-07
1405736 유통 주식회사 더베스트원 김보라 2025-05-07
14057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07
1405733 기타 강남맛집 최진영 2025-05-07
1405732 생활가전 오아시스 홍민석 2025-05-07
1405726 유통 쿠팡 조은미 2025-05-07
1405724 식음료 안동농협

처리중

쌀벌레
고영경 2025-05-07
1405716 기타 빨간펜 김보람 2025-05-07
1405715 건설 구미대광로제비앙메가시티 권준완 2025-05-07
1405710 기타 뮤팟 김태은 2025-05-07
1405709 기타 주식회사 퀸즈코퍼레이션 이경수 2025-05-07
1405707 생활용품 자연애스토어( 201-25-75354) 최예슬 2025-05-07
1405704 통신 SK텔링크 모빙 손권옥 2025-05-07
1405703 서비스 서카데미/잘나가는서과장 김보선 2025-05-07
1405699 기타 (주) 우리의인연 성지애 2025-05-07
1405692 서비스 월급쟁이 부자들 김미화 2025-05-07
1405691 기타 에듀윌 유수연 2025-05-07
1405688 서비스 착한이사 선미구엘 2025-05-07
1405686 기타 퍼플스 이주미 2025-05-07
1405679 기타 (주)키워드 김유정 2025-05-07
1405673 서비스 파이어에듀 김희경 2025-05-07
1405670 생활용품 퀸드레스 홍예진 2025-05-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