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화장품 업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다단계 화장품 업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주
  • 조회수 : 6,903회
  • 작성일 : 12-06-28 17:56:43

본문

얼마전 다단계화장품 업체에서 전화가 와, 화장품 선전을 하며
주소와 이름, 연락처 등 을 알려달라고하면서
제품을 먼저 써보도록 하기위해 별도 선불없이 제품 먼저
집으로 보내준다고하더군요
그뒤에 돈을 10개월 할부로 상납을 하면 된다라고 햇습니다
옛날에 제가 다른방식으로 피해를 봣던 화장품업체와 비슷한상술이라
같은 업체가 아니냐는 질문에
그업체와는 다른 업체이고 훨씬 나은 제품이라고 설명햇습니다
그래서 써보고 별로면 돈을 계속 내야하냐는 질문에
아니다, 써보고 안맞으면 반품하면 된다
라고햇습니다.
그래서 제품이 집으로 오고 저는 효과를 보지못해 반품을 하려고
전화를 전화를 받지않앗습니다.
그로부터 한달뒤 전화가와서 돈을 내라고하더군요
그뒤로 수십통의 문자, 전화로
미납되어 연체료가 부과되며 채권이전이 된다고 독촉을 해왓습니다.
그런데 의심스러운점은 제가 예전에 피해본 다단계화장품 업체와 상호는 다른데
전화번호가 똑같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전화상으론 일체 연체료에 대한 설명도 전혀 없었으며
직접 제가 사인을 하거나 구두계약을햇다거나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앗고, 구매의사를 밝히지도 않앗고
단지 물건만 받은건데..
계속 전화가오는데 무시하고잇습니다.
인터넷에 같은 사례가 굉장히 많지만
어떤 여성도 2년간 무시하다가 80원이나 되는 연체료 청구서가
자택으로 왓다고 하던데..
이게 법적으로 회사측에서 합당하게 제게 돈을 계속 요구할수 있나요?
제가 그 물건을 사겟다는 구매의사를 밝힌 문서나 서류는 없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다단계업체 상품관련 분쟁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22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6
1402203 식음료 업체 조현미 2025-04-26
1402202 식음료 나들가게 (마더스 마트 나들가게) 채지호 2025-04-26
1402201 생활가전 한일베아링 고아선 2025-04-26
1402200 기타 구글 신진애 2025-04-26
1402199 기타 의류

처리중

의류 분실
정수연 2025-04-26
1402198 기타 우공이산world 오세진 2025-04-26
1402197 통신 LGU+ 이경은 2025-04-26
1402196 유통 밸류코드 주식회사 황나래 2025-04-26
1402195 통신 LGU+ 한현준 2025-04-26
1402194 기타 타투샵 최선용 2025-04-26
1402193 기타 혼다코리아(모터싸이클) 이윤수 2025-04-26
1402192 생활가전 코웨이 이아라 2025-04-26
1402191 생활가전 모벤즈 이석환 2025-04-26
1402187 유통 더에르고(the ergo) 김현주 2025-04-26
1402178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진택 2025-04-26
1402177 유통 네이버쇼핑 문시연 2025-04-26
1402172 유통 NIBBUNS

처리중

환불
변성선 2025-04-26
1402170 기타 유에이치북 채승연 2025-04-26
1402160 유통 쿠팡 김설아 2025-04-26
1402155 유통 고니샵 서순봉 2025-04-26
1402147 자동차 그린카 sunnykimseo@nav… 2025-04-26
1402146 자동차 그린카 sunnykimseo@nav… 2025-04-26
1402144 자동차 그린카 김서연 2025-04-26
1402107 기타 USPIN 한지혜 2025-04-26
1402106 통신 KT 진은철 2025-04-26
1402105 유통 루아르모 김기태 2025-04-26
140210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6
1402103 기타 크린하우스 안주희 2025-04-26
1402102 통신 KT 고민서 2025-04-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