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식품(메주) 반품 요청에 거절받았 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S홈쇼핑 ] NS홈쇼핑 식품(메주) 반품 요청에 거절받았 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진
  • 조회수 : 1,136회
  • 작성일 : 25-02-05 19:55:31

본문

[Web발신]
[NS홈쇼핑](24년,12월 2번)영월농협 메주세트... 상품  업체에 확인시
겉은 깨끗하지만 메주안에 메주균 알맞게 숙성되어
들어있고 그대로 바로 담그시면 된다고 합니다.
해당제품 숙성되어
확인후 상품배송확인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라며 전화안내도 아닌 문자로 반품거절 받았습니다. 보시다시피 광고사진에서는 숙성된 메주를 보여주었으나 받은 메주는 전혀 숙성이 안되있 습니다.
균이 있으면 숙성이 안된 메주로 장을 담금니까?
그렇게 광고하셨어야죠!
한국의 장은 담으면수년 두고두고 머는 중요한 식재료입니다. 설된 식품을 파는 것도 고객기만이며 사기라 여깁니다.
처분부딱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2029 기타 (주)시라노 이주호 2025-04-25
1402028 기타 리셋90 오수지 2025-04-25
1402027 기타 29cm 박주영 2025-04-25
1402026 기타 흥농종묘사(마산어시장)

처리중

양모종
김경옥 2025-04-25
1402025 식음료 남양유업 김미진 2025-04-25
1402024 기타 두영조명(주) 유종필 2025-04-25
1402023 기타 (주)기업 안소윤 2025-04-25
1402022 통신 KT 유재광 2025-04-25
1402021 유통 네이버쇼핑 김형희 2025-04-25
1402020 기타 닥터튠즈의원 박치우 2025-04-25
1402019 자동차 SK엔크린 레드카펫주유소 민정혜 2025-04-25
1402018 자동차 SK엔크린 레드카펫주유소 민정혜 2025-04-25
1402017 서비스 주식회사 워시스왓("세탁특공대" 서비스 운영 기업) 노승준 2025-04-25
1402016 건설 임대인 임용해 김성현 2025-04-25
1402015 기타 애플 우수진 2025-04-25
1402014 유통 (주)구하다 최필순 2025-04-25
1402013 기타 고워시24 안진하 2025-04-25
1402009 생활가전 디플로우 신승아 2025-04-25
1402008 생활용품 네이버페이 윤나라 2025-04-25
1402007 식음료 하늘농장 이정화 2025-04-25
140200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4-25
1402005 생활용품 노미아 최현진 2025-04-25
1401998 기타 재인치과 이채언 2025-04-25
1401997 생활가전 업체 김계남 2025-04-25
1401996 유통 스파이더 전병욱 2025-04-25
1401994 생활가전 LG전자 설숙희 2025-04-25
1401992 식음료 서브마켓 임윤지 2025-04-25
1401987 생활용품 스파이더 전병욱 2025-04-25
1401985 기타 국제정보통신 진은철 2025-04-25
1401984 식음료 오션브리즈 황용희 2025-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