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키해운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록키해운 ] 록키해운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희영
  • 조회수 : 199회
  • 작성일 : 13-11-06 17:11:15

본문

저는 얼마전 까지 필리핀에서 거주하다 얼마전 한국으로 이주를 했습니다.
이사를 할때 짐을 록키해운을 통해 한국으로 보냈는데 커튼과 tv를 분실했다고 합니다
록키해운쪽에서 옐로우 캡 택배회사를 통해 저희집으로 물건을 보냈다고 했는데 옐로우 캡 측에서
저희 티브이(백삼십 오만원)분실했다고 합니다. 록키 해운측에선 자신들이 과실이 아니니 옐로우 캡 측으로 책임을 회피하더군요.
록키해운 사장은 미안하단 사과말 한마디 없이 연신 반말 비슷한 말투로 되려 성질을 내며 매우 불친절하게
대했습니다.
택배회사측에선 배상하겠다고 하면서 연락도 없고 차일 피일 미루며 내일 연락 주겠다 하고 연락이 없고
또 전화를 하면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하고 연락을 주지 않았습니다.
담당자 연락처를 달라고 하자 택배 기사 연락처만 알려주고 택배 기사는 내내 연락을 준다하고 연락을 주지 않습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록키해운 사장 박수진 이란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 그쪽에 우리짐을 믿고 부쳤으니 끝까지
록키해운에서 책임져야 하는것 아니냐 말하면 바쁘니까 나중에 통화하자며 성질을 내며 전화를 끊어 버렸습니다
이런 태도로 일관한지 두달이 다 되어가는데 아무런 조치도 확실한 답도 없이 일관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지요
록키해운과 옐로우캡에서는 김숙영 tv분실건으로 알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73 생활용품 HK)krbysyhb.com 김순자 2026-05-27
1513372 금융 마이뱅크 이지환 2026-05-27
1513371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구순황 2026-05-27
1513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진 2026-05-27
1513368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5-27
1513366 생활용품 xeroiff 김민정 2026-05-27
1513363 금융 현대해상 박상우 2026-05-27
1513361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제점 차환식 2026-05-27
1513359 유통 유튜브 유민희 2026-05-27
1513358 유통 테트라큐어 최재희 2026-05-27
15133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신서진 2026-05-27
1513356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현정 2026-05-27
1513355 통신 스피킹맥스

처리중

해약
최순애 2026-05-27
151335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국진 2026-05-27
1513353 기타 웰덱스 진혜진 2026-05-27
1513352 기타 보험회사 이직

처리중

한화생명
이민주 2026-05-27
1513351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희태 2026-05-27
1513350 기타 나드리화장품 정혜경 2026-05-27
1513348 유통 29CM 로우클래식 유은지 2026-05-27
1513347 유통 이지웰 차한별 2026-05-27
1513346 생활용품 krbysyhb 박가은 2026-05-27
1513345 유통 ㄱ.명품 팩토리 박종국 2026-05-27
1513344 생활가전 LG전자 박정화 2026-05-27
1513343 식음료 마이프로틴 이소라 2026-05-27
1513342 생활용품 네일하루 전혜주 2026-05-27
1513341 유통 쿠팡 라건규 2026-05-27
1513340 유통 쿠팡 김선숙 2026-05-27
1513339 금융 티머니교통카드

처리중

고장카드
박종화 2026-05-27
1513338 식음료 아이디어스 앱 올빛 이진화 2026-05-27
1513337 기타 라발스 호텔 윤진솔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