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대리점 사기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U+ 대리점 사기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혜
  • 조회수 : 120회
  • 작성일 : 25-04-23 14:16:06

본문

안녕하세요.
4월 22일 화요일 저희 아버지가 유플러스 대리점 가서 핸드폰을 바꿔서 오셨는데,
아버진 갤럭시 25라고 알고계셨는데 알고보니 24에,
새 폰 박스, 계약서도 못받았어요
가정집에 cctv가 왠말인가요?
아버지한테 설명도안하고 cctv공짜다 가져가시면된다 이러셨다던데 공짜맞나요?
60대 후반 어른이 한달에 12-13 만원요금을 그 cctv를 엮어서 2년 써야되는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태블릿 pc, 갤럭시워치도 계약하셨던데 왜 저희아버지는 들은게 없으실까요? 받지도 못했습니다.
판매자한테 연락해서 취소 요청드렸는데 취소 불가하다는 통보 받았고
오늘 아침 9시 유플러스 고객센터 전화해서 문의 두번이나 했지만 어느곳에서도 콜백 받지 못하였습니다.
빠른 조치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두상으로 한 계약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지 않고있으며 분쟁이 발생시 계약서의 효력이 중요합니다. 또한 개별약정 불이행에 따른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계약서에 개별약정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할 것이며 제품 구입시 반드시 계약서상 약관, 조건 등의 사전점검이 필요합니다.
계약당시 관련 계약서를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올려주신 제보와 같이 통신대리점의 경우 불완전판매로인한 소비자 민원이 많이 접수되고 있으나 개별판매점에서 이뤄진 문제의 경우 해당 통신사를 통한 중재처리에 사실상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0614 생활용품 베니토

처리중

교환문의
선정연 2025-04-22
1400613 기타 알라딘 이게머야 2025-04-22
1400612 식음료 하림 이정희 2025-04-22
1400611 생활가전 리비온 이학민 2025-04-22
1400610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안인철 2025-04-22
1400609 기타 유투브 전우린 2025-04-22
140060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가전환불
전나은 2025-04-22
1400607 생활가전 쿠쿠 송재홍 2025-04-22
1400606 유통 배민커넥트 백정호 2025-04-22
1400605 기타 개인 이용준 2025-04-22
1400604 자동차 TIM모터스(대구)0535257301 이창석 2025-04-22
1400603 통신 LGU+

처리중

고발해제
권혁선 2025-04-22
1400602 서비스 윈스크린골프연습장 유성윤 2025-04-22
1400601 기타 오브제 김연숙 2025-04-22
1400595 생활용품 마전동상회 강주형 2025-04-22
1400592 유통 크림 윤병훈 2025-04-22
1400589 생활용품 하프클럽 정원철 2025-04-22
1400583 기타 한라특산 김금지 2025-04-22
1400582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5-04-22
1400581 생활용품 나이키 김주영 2025-04-22
1400580 생활용품 오크빌 차정희 2025-04-22
1400579 기타 스피드메이트 이마트별내점 김완중 2025-04-22
1400578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창훈 2025-04-22
1400577 건설 이편한공인중개사사무소 강한석 2025-04-22
140057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한창훈 2025-04-22
1400575 건설 대도산업건설 김진미 2025-04-22
1400574 생활용품 아이아이씨컴퍼니(쇼핑몰 BLMG블루밍홈) 제갈옥태 2025-04-22
1400573 기타 WBSKIN 이건호 2025-04-22
1400572 기타 착한이사 현승남 2025-04-22
1400571 생활가전 삼성전자 하은경 2025-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