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T 가번호 해지 안내 누락으로 인해 1년동안 요금결제 .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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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KT 가번호 해지 안내 누락으로 인해 1년동안 요금결제 .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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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안아름
  • 조회수 : 913회
  • 작성일 : 12-01-10 10:45:00

본문

2009년도5월 어느날 . 영업점에서 사용번호 그대로 핸드폰 기기만 변경을 했습니다

기존 핸폰 단말기 할부금 남아 있는 상태였구요. 이부분은 좀더 싸게 하고자

가번호 라는걸 생성했습니다. 가번호는 말그대로 번호 무작위로 생성해서 단말기 할부금만

결제 되고, 기기 변경한 핸폰 즉 쓰고자 하는 기존 핸폰번호는 따로 또 약정된 금액 청구되는 방식

이였습니다. .

문제는. 바로 이점입니다. 가번호는 직접 본인이 해지 하지 않는한 해지 되지 않습니다.

즉. 단말기 할부가 끝났음에도 불구 하고 기본요금제는 청구 되는거지요.

이부분을 저한테 고지 안했습니다 ! 현재 SKT 측에서 판매한 영업점 연결 해줘서 전화가 왔습니다

안내 했다고 주장 합니다. 하지만 저는 안내 못받았습니다 안내 받았으면 제가

단말기 할부가 끝났음에도 불구 하고 1년동안 최근 마지막까지도 38,940원 카드로 결제가

되겠습니까? . 또한 안내 했다는 증거자료도 없습니다. 제가 가번호 작성한 동의서만 존재 할뿐이죠

또 한가지 문제는 .. SKT측에 민원제기 하기전에. 제가 이 사실을 뒤늦게 안 계기가


휴대폰 요금을 카드결제로 그동안 해왔던 저는 S사 카드에서 W사 카드로 변경 했습니다.

저는 제가 할부가 계속 남아있다는 생각에 제 명의로 된 핸폰은 모두 W사로 옮겨 달라고 까지 했습
니다. 상담원 또한 알겠다고 했구요.

그런데 기존 S사에 휴대폰 요금이 SKT 에서 38,940원이 두차례나 결제 된게 아니닙니까.

황당해서 알아보니 그때서야 생각 나더군요. 가번호..

가번호 제가 먼저 114상담원 한테 말하자 가번호도 조회가 안된다고 하더군요.

이렇게 허술한 전산 시스템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면 바로 확인도 안되는 번호를 저는 그동안 왜 납입을 했던 걸까요?

그리고 제가 카드변경을 하지 않았다면. 앞으로도 계속 38,940원이 카드로 자동결제가 되겠지요.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저는 단말기 할부가 왜이렇게 오랫동안 청구 됐나 싶어서 확인해보니

단말기 할부는 2010년 4월에 끝났다고 하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이후에도 해지를 따로 안해서 청구되었던겁니다. 1년동안...

얼마나 기가 찰 노릇입니까? 38,940 * 12개월 하면 47만원 가까이 되는금액 입니다.

저는 영업점에서 해지 하라는 안내를 받은적이 없습니다.

영업점을 관리는 센타측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합의점 5만원에 해결 보자는 겁니다.. 기가 더 차더군요..

저는 정보통신에 낮에 민원접수 했습니다.

SKT 기업이 개인의 상대로 말장난을 하려고 합니다.

저는 제가 낸 금액 만큼 돌려 받고 싶을뿐입니다. 정신적 피해보상을

원하는 것도 아니였구요. 하지만 3일동안에 저는 일에서도 지장을 받았고

시간이 곧 월급이 제 직업상 손실을 본 상태라 정신적으로 스트레스를 엄청 받고있습니다.

정신적 피해보상도 요구할 생각입니다.

진작에 자기네 잘못을 시인하고 해결해줬더라면 저 이렇게 까지 글 안올립니다.

너무 괘씸해서 참을수가 없어 글을 올립니다.

해지 하라는 중요한 안내부분 왜 별도에 녹취 시스템이나. 서류 동의서도 안만들었을까요?

그리고 그동안에 빠져나간 존재 하지도 않는 가번호... 의 요금은 누가 가져간걸까요?

의문입니다.


다시 요약 하자면



SKT 가번호 단말기 할부만 만기시까지 결제되고 자동 해지 되는줄 알았습니다.

해지 별도로 해야지만 요금이 청구 안된다는거 몰랐습니다. 안내 받은적도 없구요.

저는 계속 단말기 할부가 결제 되는줄 알았습니다. 알고보니 할부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1년동안 요금 38,940원이 최근에도 카드로 결제 되고 있었습니다.

1년동안 결제된 존재 하지도 않는 제 핸드폰 요금 되돌려 받는게 마땅 다고 생각합니다.

영업점에서는 해지 하라는 안내를 했다는데 전 들은적이 없습니다.

안내 했다는 증거 또한 없지요. 하지만 영업점 측에서도 안내 못받았다는 증거도
없지 않냐는식으로 나옵니다. 무슨 SKT 시스템이 그러합니까?

대기업이 개인의 상대로 말장난 하여 제 핸드폰 요금을 갈취 한거 밖에 더 됩니까 ?

결국 제 요금은 그동안 SKT에서 가져 간거 아니닙까..

이런 날강도가 어디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이동통신사에서 가번호로 휴대폰을 개통하시고 해지에 따른 안내가 제대로 이뤄지지않아 사용하지도 않은 요금이 계속 발생이되었다니 정말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가입점을 통해 확인한 바 가입점은 해지 안내를 드렸다는 입장을 확인하였으나 사용자 입장에서는 장기간 사용하지 않는 회선에 대해 요금 납부가 이루어진 점을 확인하였고, 해지 안내를 받으셨다는 부분에 대해 확인을 할 수 없는 점 등을 고려하여 내부적인 조율을 하여 전액 환불처리 하였으며, 대리점의 업무처리 및 응대 문제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사과말씀을 드리어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는 업체 입장을 밝혀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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