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K 브로드밴드 용인 행복지사 백영근씨, 정지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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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국경민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2-11-30 20: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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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오늘 11월 30일 3시 45분에 용인 행복지사 백영근씨가 저에게 전화하여 본인의 지사인 행복지사에 성과가 없으니 12월 한 달 만 더 써주면 12월 요금을 돌려주고 위약금도 없게 해준다고 해서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얼마 안되서 오후 5시 16분에 상담원 정지혜씨가 다시 전화하여 상세히 설명해 준다고 하면서 위약금이 13만 몇 천원이라고 하고 내년 3월이 만기일이니 그때까지만 쓰시면 위약금을 안물으셔도 된다며 백영근씨와 말을 다르게 했습니다.
당장 해약한다고 하니깐 자기네 성과때문에 제가 한달만 더 써주면 위약금도 없고 12월 요금도 돌려준다고 하더니 그러겠다고 하니깐 이제와서 상세히 말해준다면서 내년 3월까지 쓸 것을 요구했습니다. 어차피 3월이면 계약기간이 만료되기 때문에 궂이 위약금이 없이도 해지할 수 있는 당연한 소리입니다.
소비자를 가지고 농락합니까? 이렇게 뒤통수치는것이 싫어서 위약금을 물고 해지 하겠다고 했더니 아직도 인터넷을 안끊고 어영부영 연장 시키고 있습니다. 고객을 가지고 우롱하는 짓을 지금 SK브로드밴드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 우롱당함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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