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를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브로드밴드를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근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2-11-21 10:16:12

본문

SK브로드밴드 가입자 : 김남구 (신고자의 아버지)

1. 로드밴드를 3년 약정으로 신청했습니다. (2009년 8~9월경 가입) 가입 초기부터 IP TV 서비스가 좋지 못했습니다. 티비 채널을 돌리거나 티비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리모컨을 누르면 바로 작동되지 않고.. 3~5초정도 후에 누른 것까지 여러번 작동 되는 너무나 사용하기 힘든 상태였습니다. 106에 신고하여 여러차례 서비스 개선 요구를 했고, 서비스기사들이 셋톱박스 리모컨등을 갈아주었습니다. 그래도 상태는 역시 마찮가지 였습니다. 업데이트를 통해서 서비스가 좋아질거라고 말했기에 믿고 서비스해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업데이트를 통해 아주 약간 좋아지긴 했으나 여전히 사용하기엔 너무나 불편했습니다.
저는 티비를 보지 않지만, 티비를 자주 보시는 어머니께서는 너무나 불편해 하셨고 자연적으로 티비를 보지 않으셨습니다. 나중엔 티브로드광진 케이블 방송을 보시더군요.. 한 두 달에 한번 정도 조카들을 위해 뽀로로를 틀어 주는게 사용에 다였습니다.  그 이후에도 서비스 개선을 요구했지만 들어 주지 않고, 해지도 안 해주더군요.. 39월 가까지 사용한 사용요금 환불을 요청합니다.

2. SK브로드밴드 ipTV 인터넷 인터넷전화 상품을 가입하고 (2009년 8~9월경 가입) 인터넷 전화기를 사용하는데 부엌에서는 전화가 수신되지 않았습니다.  불편사항을 신고하고 전화기를 교체를 했습니다.  서비스 품질은 개선 되었지만, 얼마전 olleh 상품으로 교체 사는데 ipTV 인터넷은 약정이 끝났으나 전화기는 전화기 단말기 약정이 안 끝났다는 것입니다.  세 상품 모두를 가입했고 중간에 서비스불편사항으로 전화기를 교체를 한 것이니 당연히 SK브로드밴드쪽에서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을 약정시점을 전화기 교체 시점으로 바꾸어 가입고객에게 책임을 떠 넘긴 것입니다.

3. 2011년 11월12월경SK브로드밴드쪽에서 전화가 왔고, 어머니께서 받으셨습니다. 월 3000원 짜리 PC관리 상품에 가입하라는 전화였습니다. 어머니께서는 전화로 인한 피혜 사례를 두려워 하셨고, 컴퓨터는 잘 모르시는 분이시라 가입에 대한 말씀을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SK브로드밴드측에서 가입을 시켜 버린겁니다.
SK브로드밴드 서비스 가입자는 아버지 김남구 신데.. 본인도 아닌 부인과 통화로 부가서비스에 가입시켜 버린겁니다. 본인 동의 없이 서비스에 가입 시킨건 엄연히 개인정보무단 사용이므로 이 부분도 고발합니다.

4. 2011년 11~12월경 위 3번의 사례로 너무 화가 나서 저는 SK브로드밴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고, 대화 도중에 SK관련 회사와 모든 연관을 끊고 싶으니 제 개인정보 동의를 수락하지 않겠다고 말씀을 드렸고, 바로 어제 2012년 11월 21일 SK브로드밴드 광진 담당자라는 분한테서 서비스를 연장하시면 엄청난 혜택을 드린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전 제 정보 사용을 금지 했는데 전화가 왔으니 엄연한 개인정보무단 사용입니다. 이부분도 고발합니다.

정말 3년동안 제공하지 못할 서비스를 제공한 SK브로드밴드측에  그동안 사용한 ipTV사용료와, 그동안 제가 받은 정신적 심리적 시간적 피해보상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947 기타 반포 경찰청, 검찰청, 특수강력범전담 최민채 2026-06-11
1519942 기타 중외제약 신윤경 2026-06-11
1519935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이현아 2026-06-11
1519934 기타 미닉스 MINIX 배연화 2026-06-11
1519933 생활가전 LG전자 지영준 2026-06-11
1519932 기타 배달의민족 김부경 2026-06-11
1519931 유통 G마켓 장수진 2026-06-11
1519930 통신 https://search.collectservice.top/logistics 오현리 2026-06-11
1519929 생활용품 블루보틀코리아, 더현대Hi 변지훈 2026-06-11
1519926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동혁 2026-06-11
1519925 생활용품 비반디 이연섭 2026-06-11
1519924 기타 스튜디오,예식장 송주화 2026-06-11
1519923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6-11
1519915 생활가전 LG전자 안청 2026-06-11
1519914 생활용품 닥터엔도프 변아람 2026-06-11
15199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19912 자동차 볼보트럭서산영업소 이동민 2026-06-11
1519910 유통 카카오쇼핑 선물하기 윤서아 2026-06-11
1519909 항공·여행 아름여행사 최창숙 2026-06-11
1519908 항공·여행 Zoom workplace 김해랑 2026-06-11
1519907 생활용품 도토리스튜디오 박미경 2026-06-11
1519906 생활용품 쿠팡 정찬국 2026-06-11
1519905 서비스 수지구청에 관리대가 독서실 손혜진 2026-06-11
1519904 식음료 쿠팡 한효진 2026-06-11
1519903 자동차 (주)엔카 중고차 조재희 2026-06-11
1519902 식음료 돈팡 최규환 2026-06-11
1519901 항공·여행 아고다 박동민 2026-06-11
1519900 통신 SK브로드밴드 아무개 2026-06-11
1519899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상현 2026-06-11
1519898 항공·여행 teaflight 윤혜경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