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창원 가음정동 성풍귀금속 주인의 무례함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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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조희정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10-03 20: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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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일하면서 시간을 본다고 시계를 쳐다보니 초침은 가고있었으나 시간은 완전 엉뚱한 곳에 있었습니다. 다시 시간을 맞추고는 한참있다 시계를 보니 시계에 습기도 차있고 시간도 안맞았습니다. 이래저래 일이 생겨서 시계는 못차고 놔두었다가 명절을 보내고 오늘 시계를 가지고 찾아가서
주인아저씨에게 시계약을 갈고 나서부터 안생기던 습기도 차고 시간도 엉뚱하게 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니 시계를 보더니 습기차는것은 분해?? 해야한다고 해서 그게 무슨 뜻인지 몰라서 쳐다보고 있으니 무슨말인줄 모르냐며 일일이 분해해서 건조 시켜야된다고요! 하며 언성을 높여서 몰라서 그러는데 왜 언성을 높이냐고 하니까 언성을 언제 높였나면서 시계도 초침이 가니까 문제없고 습기차는것은 시계수명이 다되서 그런거라고 우리는 잘못한거 없다고 시계가 문제라고 했습니다.
물을 닿아도 습기한번 안 생겼던 시계가 건전지 갈고 나서 생기냐니까 화를 내면서 그렇게 억지부리면 안된다고 왜 건전지 잘 갈아놓고 시계가 이상이 생긴걸 우리한테 그러면 어떻하냐고 고함을 치길래 나도 화가나서 왜 소리 치냐고.. 그리고 내가 돈내고 건전지 갈고 나서 습기가 차고 시간이 제대로 안맞춰지니까 여기와서 얘기하는건데 이상한 사람취급하냐고 설명할려면 똑바로 하라고 그렇게 소리지르는거 아니라니까, 그러면 손님이 장사해서 친절하게 하라고.... 어이없는 말을 하더군요... 주인 아저씨, 아줌마 둘이서 언성 높이며 저한테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라며 시계가지고 나가라고 하는데....너무 무례하고 무식한 행동에 참을수가 없어서 가만히 안있겠다고 말하고 왔습니다. 너무 분합니다. 선물받은지 얼마되지도 않았고 잘 쓰고는 건전지가 다 되어 처음 간건데 이런일이 생기니까 황당합니다. 로이드매장에 가려다가 멀기도 하고 건전지 잠깐 가는거라 근처 시계방에 간건데.. 이상한 사람 취급당하고 나니 이건 아니다 싶습니다. 더럽다쳐버리고 로이드매장에서 A/S 받으면 그만일수도 있지만 너무 억울하고 내돈 사천원쓰고 시계가 이렇게 된것도 모자라 주인한테 이상한 사람 취급받은게 너무 화가나서 사과도 받고 시계도 제대로 고쳐 놓으라고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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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1년전 선물받으신 시계의 건전지 교체를 해당 귀금속매장에 의뢰후 얼마되지않아 습기가 생기며 시간이 맞지않아 재방문하셨는데 잘못한게 없다며 화를 내는등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