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장농을 속아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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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배미영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2-10-03 11: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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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맘 먹고 큰 평수의 아파트의 입주하게 되어 그냥 사제 가구를 구입할까? 그냥 붙박이를 할까?
고민하다가....이번에 사면...마지막이 될것같아서 비싸되라도...찾던중에 노송가구매장을
들어갔는데...여러가구를 취급한다고는 했지만....노송가구해서 믿고 구입을 했습니다
원래가격에 거의 30%이상 싸게 깍아준 가격으로 샀는데...
집으로 와서 정리했는데 흐뭇했습니다...처음에는
근데....자꾸만...흠이 생기는 것입니다..
시트지처럼 한군데...벗겨지고 하고.
나사도 떨어지는곳도 생기도...
그런것은 a/s을 받는다고 하지만...
자꾸보니 아무래도 이상한것입니다..
노송가구가 아닌것같아서 찾아보니...
정품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물어보니...
아니라고....언제....노송가구 했냐고??
오히려...욕까지 하면서...큰소리 치는것입니다.
사제도 있었다고 분명히 말해다고 하는겁니다.
아버지, 어머니. 저 이렇게... 다 분명히 다 바보취급을 하네요.
어떻게 해야 하는겁니까?
알려주세요.
억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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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가구를 구입하시고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가구점에서 상표남용 등 유사제품을 판매하는 경우에는 소비자는 구입가를 환급받을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