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수명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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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장세록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2-08-20 12: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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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시청중 화면이 나가서 서비스를 신청하여 무슨 부품인가를 120000만원 정도에 교체했습니다. 황당하기는 했지만 부품 보상기간이 1년이라는 말에 그냥 유상으로 교체했습니다.
다시 1년 겨우 남짓하게 시간이 지나 다시 화면이 먹통이 되어 서비스맨을 불렀는데 이번에는 브라운관에 문제가 있으니 350000정도의 부품교체비가 든다하는군요. 정말 화가나고 실망이 크군요. 150만원이라는 적은 금액도 아니고 사제품도 아닌데 제품 수명이 이렇게 짧다면 국내 굴지의 대기업 제품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 아닙니까?
서비스맨 말씀이 이른바 재수가 없어 이런 물건이 걸린 것처럼 말씀하시던데...
(물론 표현은 다르지만 느껴지는 늬앙스는 그렇더군요)
길에서,혹은 전철에서도 아니고 가정방문 판매자물건도 아닌데 서민형편에 100만원넘는 전자제품을 만 5년도 안되어 2가지나 부품을 교환해야한다면 우리가 어떻게 LG전자회사를 신뢰 할 수 있겠으며 물품구입을 서로 권하겠습니까?
무조건 1년이라는 보상기간만 주장하는 회사와는 말이 안 통하는군요
힘없는 서민으로서 어떻게 항의해야하는지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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