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피해해결 도우미님의 답글이 이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피해해결 도우미님의 답글이 이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정표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2-08-09 21:02:43

본문

삼성전자 LCD TV 47인치를 구입한지 3년이지났군요 한데 TV화면이 안나와요 A/S센터 전화해서
친철한 직원이 나와 보고선 패널을 교체해야 한답니다
그런데 60만원이랍니다 3년지난 삼성전자 TV는 다그런가봅니다 그래서 센터에 전화해서
서비스 실장님이란 분에게 삼성직원들은 TV를 3년만에 교체해서 보십니까 물어보니
대답을 하지않습니다 이제품은 불량품이란것을 알면서 답을 하지않고 앵수새처럼 교체비용을
부담을 해야 한다고만 합니다
지금 같은 TV를 새것으로 사도 7.8십만원이면 삽니다 그런데 수리비가 60만원이고
소비자만 부담해서 보던지 아니면 말던지 이런답변만하고 있으니 삼성전자맨이 아닙니다
내가 아는 삼성맨은 이런것이 아닌데 왜그런지 분통이 터집니다
소비자는 바보 나라입니까요?
 
담당자 12-07-27 17:18 
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위내용은 내가올린 글에대한 답변입니다
해결도우미님은 업체의 대변인인양 소비자를 위로만 하고 마는군요
그럼 소비자를 위한단체가 아닌가 봅니다
소비자의 불만을 업체대변인처럼 답글을 한것은 기업체를 두둔하는것인가요 아니면 소비자는 대기업을
상대할수없으니 손해보고 말아라 하는말인가요
도우미님이 기업체 두둔하는 답글은 기업체직원에게도 잘들었습니다
삼성 LCD TV 47인치는 구입해 3년만 보고 그냥 버리고 새것으로 다시 구입해야한다는 말은
소비자로서 억울해서 불량품을 판매한것에 대해서 밝혀 달라고 하는것이지
위로의 말듣고싶어 여기올린 글이 아니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가 고발센터)은 소비자 기본법상의 피해에 대해 중재를 통한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법적인 조치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업체 측이 소비자들의 피해보상요구에 답을 내놓지 못하는 경우 기사보도 등을 통해 문제점을 제기하고 시정요청을 하고 있습니다.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33278&page=1&sm=2&kw=%B9%DA%C1%A4%C7%A5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322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터리 신중호 2026-06-05
1517314 서비스 신흥모피명품크리닝 정인숙 2026-06-05
1517310 유통 히로인스 이정희 2026-06-05
1517309 식음료 주 대상 청정원 김재경 2026-06-05
1517306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304 기타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강영한 2026-06-05
1517303 유통 120브로 이태오 2026-06-05
1517302 기타 니쁜스 최점옥 2026-06-05
1517300 기타 캠빌 공원형 2026-06-05
1517297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294 서비스 한진택배 윤희성 2026-06-05
1517292 기타 대림하수구 조범상 2026-06-05
1517290 생활가전 유라이크 뷰티 2026-06-05
1517285 통신 SK텔레콤 이형돈 2026-06-05
1517282 생활용품 미스터스트릿(m.mr-s.co.kr) 2026-06-05
1517281 기타 wiggle-wiggle 김윤경 2026-06-05
1517280 건설 현대건설 2026-06-05
1517279 생활가전 현대큐밍정수기 안은미 2026-06-05
1517277 생활가전 gerfine.com 전봉순 2026-06-05
1517273 금융 한국경제티비 와우넷 황세정 2026-06-05
1517270 통신 비즈솔루션 김호득 2026-06-05
1517267 생활용품 주식회사 디앤에스 인터내셔널 이은정 2026-06-05
151726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희정 2026-06-05
1517261 생활용품 삼성전자 박병준 2026-06-05
1517260 통신 tlxyebfgj.com 엄경숙 2026-06-05
1517259 유통 아비오스 한상희 2026-06-05
1517258 기타 다이아커머스 박지연 2026-06-05
1517257 생활용품 미스릴컴퍼니

처리중

환불안돔
김서인 2026-06-05
1517256 생활가전 로이첸

처리중

AS접수
이하나 2026-06-05
1517255 서비스 비밀번호 비밀번호까먹음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