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GS편의점..주류가격폭탄가격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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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창엽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2-08-08 10: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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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강서구 화곡동 한광고등학교옆 GS편의점에서 주류1.6리터짜리 주류를 살라고 냉장고를 열어서 5.400
원이라는 가격을 보고 카운터에 같습니다...하지만 반코드를 찍자 5.750원이라는 가격으로 찍혔습니다..
그래서 제가 냉장고에 있는 가격은 5.400원인데 왜 반코드는 5.750원 이냐고 직원에게 물었습니다..하지만
자기는 잘 모루겠다고 말만할뿐 아무 조치도 하지않었습니다...
언제부터 가격이 올라냐고 물었습니다..어제까지만 해도 5.400원이라고 말했고..오늘부터 가격이 올라나봐요
이런식으로 말을 하는것입니다...그래서 제가 그럼 가격인상이라는 프렌카드나 시민들이 볼수있는곳에 가격
인상이라는 글씨는 어디에있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답이 없더라고요...자기는 알바생이라는생각뿐...
그래서 신고고발합니다...대기업 편의점같은 경우 정말 많이 봅니다...가격인상과비교란은 명시되야하는것 아
닙니까????반코드찍고 그냥 달라는대로 조야 맏는건지...아님 시민들에게 양해를 구해야돼는건지..
참 걱정입니다...이런 편의점들떄문에 일분 수퍼마켓같은 일반시민가게는 점점 사라지는것 아닌까..생각함..
2장에 파일 보냅니다...확인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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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편의점의 표시가격과 실제 바코드에 찍히는 가격의 차이가 있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제 3조 규정에 의거 가격표시제 실시요령에 의하면 소매업소는 개별제품에 판매가격을 소비자가 알기 쉽게 부착 해야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