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온 커뮤니케이션 불량 리모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스마트온 커뮤니케이션 불량 리모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용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2-07-27 20:23:01

본문

리모콘이 차 문 열라고 있는 건데 그 빗 속에 아픈 몸에 고생하면서 리모콘으로도 문 안열리고 고생해서 그 물건 안쓸려고 전화하니 사장은 한번도 사과도 없고 고객의 마음을 아주 상하게 하는 일을 했습니다.
이 회사 여러 번의 접촉을 통해 아주 못된 사람들이란 걸 알게 되었고  이런 회사 물건 쓰면 안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사람들 양심이 있고 일단 마음이 먼저지  제품도  사실 그모양이면 사장이 정식으로 사과만 해도 될 것을
그렇게 아무 것도 아닌 일로 고객을 얼마나 불편하게 하고 화를 내고 못된 인간들  돈도 다 지불하면 국민카드에서 전화 올거라 해서 기다렸더니 일주일 내내 결국 안오고 전화해도 무책임하게 안 받고 도대체 이 회사 사장은 어떤 마인드인지 알고 싶어요. 이 제품 쓰시려는 분 쓰지 마세요 뒷 일을 생각해서요 에이에스 하는 마음이 이미 비뚫어진 자들입니다. 정말 억울해서 신고 합니다. 지금도 일체 연락 없고 내가 연락하게 만드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업무형태로 인해 많이 화가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781 식음료 교촌치킨 문봄누리 2026-06-04
151678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희정 2026-06-04
1516777 금융 임신 애급발달 20내에서 50대 대역 인력 증가 업체 최민채 2026-06-04
1516773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04
1516772 유통 악녀일기(에이블리) 임윤아 2026-06-04
151677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민 2026-06-04
1516763 기타 대명포엠 김진수 2026-06-04
1516762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59 기타 군산시청 건설과 이석판 2026-06-04
1516758 기타 대기업, 회장직들 최민채 2026-06-04
1516757 유통 엔터판매업자들 최민채 2026-06-04
151675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윤서 2026-06-04
1516755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필 2026-06-04
1516754 기타 차란 박순호 2026-06-04
1516753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서봄 2026-06-04
1516752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김지은 2026-06-04
1516751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정 2026-06-04
151675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 희수 2026-06-04
1516749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48 통신 선진해피정도통신

처리중

약정 환불
이후철 2026-06-04
1516747 자동차 롯데렌터가 롯데티카 문용식 2026-06-04
151674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유주희 2026-06-04
1516745 기타 제일청소 오영만 2026-06-04
1516744 기타 아이스메카 전정일 2026-06-04
1516743 기타 (주) 뉴카카 김선미 2026-06-04
1516742 기타 쿠팡 와우 멤버십 한상철 2026-06-04
1516741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미 2026-06-04
1516740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김희수 2026-06-04
1516739 기타 칼로 김미라 2026-06-04
1516738 서비스 (주)뤼튼테크놀로지스 최정민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