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어처구니없는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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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박정표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2-07-27 16:3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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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철한 직원이 나와 보고선 패널을 교체해야 한답니다
그런데 60만원이랍니다 3년지난 삼성전자 TV는 다그런가봅니다 그래서 센터에 전화해서
서비스 실장님이란 분에게 삼성직원들은 TV를 3년만에 교체해서 보십니까 물어보니
대답을 하지않습니다 이제품은 불량품이란것을 알면서 답을 하지않고 앵수새처럼 교체비용을
부담을 해야 한다고만 합니다
지금 같은 TV를 새것으로 사도 7.8십만원이면 삽니다 그런데 수리비가 60만원이고
소비자만 부담해서 보던지 아니면 말던지 이런답변만하고 있으니 삼성전자맨이 아닙니다
내가 아는 삼성맨은 이런것이 아닌데 왜그런지 분통이 터집니다
소비자는 바보 나라입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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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고가의 TV의 이상현상으로 사용에 많은 불편함이 있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고가로 구입한 LCD, PDP TV가 품질보증기간 1년이 지난 시점부터 하자가 발생해 15~90만원의 수리비가 발생하는 사례들은 유관기관에서도 안타깝게 접수하고 있는 사례들입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더운날씨에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