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판매보험으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전화판매보험으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하였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문규
  • 조회수 : 784회
  • 작성일 : 11-12-14 01:19:45

본문

2010년9월 본인의 휴대전화로 동양생명 설계사에게 전화판매로 가입하였다 가입후 보험증권을 확인하니 종신보험등의 원하지 않는 보장까지 가입되어있음을 확인했다
하여 설계사에게 본인은 목돈마련의 보험상품가입목적으로 하고자 한다고 의사전달을 분명히 하였다
그러자 설계사는 개인의휴대전화로 본인에게 다시 전화통화를 하였고 내용은 종신보험이 들어가 있으면 보장내역등 다양하게 혜택받을수 있다
이야기하였지만 본인은 다른 보험으로 보장받을테니 주계약,특약등을 빼달라고 요구했다 그러자 설계사의 대답은 본인이 원하는대로 해주겠다
하지만 서류상으로 표기는되지만 전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허나 1년반이 지난현재 지인등 개인적으로 재분석해본결과 저축형 목돈마련의 보험상품이 아니였다
당시 본인은 갓 군전역한 사회초년생이였고 보험등의 지식이 무지한 상태라 설계사가 본인에게 이야기했던 모든내용등을 철썩같이 신뢰하여 가입했지만
현재 납입금액의 45%에 해당하는 큰금액이 종신특약으로 가입되어 있음을 뒤늦게 확인하여 민원을 제기한다.
아무리 전화판매보험이라고 하지만 고객들에게 정말아무짝에 필요없는 조건등의 특약을 가입하게 하여 자신의 이익만을 채우려고하는 동양생명에 큰실망을 하였다
또한 가입후 보험약관등 자세하게 설명해주지 않고 단지 정말좋은상품이다 꼭필요한상품이다 라고만 사탕발린소리만 하는 텔레마케터는 정말아니라고 생각한다
고로 전화판매 보험이라도 약관등을 정확하게 설명하지 않았기 때문에 이계약은 무효라 생각하며 환불을요구한다 그전에 어떠한대화가 오고갔는지 녹취를 하지않아
그저 아쉬울따름이다. 또한 인터넷 네이버지식인등을 살펴보면 모든 전화판매보험상품등의 피해자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본인은 현재 동양생명뿐만아니라 LIG,라이나생명등 전화로 가입한 모든보험을 해지한상태다 하지만 동양생명의경우는 설계사와 본인이 했던 내용등이 거짓임을 확인하였기에 이렇게 민원을 제기한다

아무리 대한민국국민들이 봉이라고하지만 이러한 보험상품판매는 다단계나 불법피라미드와 똑같다고 생각한다. 또한 위와같이 불법으로 피해를 입은곳은 피해보상받을수있는 기관이라도 있지만 보험상품은 전화녹취라는 발목으로 국민들의 주머니를 뜯어내고있다 전화녹취로 정확한 보험상품설명을 하도록하는 법을 개설해야한다고 생각하고 이러한 법이 개설되지 않는다면 초등학생때부터 보험과목을 따로만들어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이러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생각한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보험계약은 특별한 형식없이 보험계약자의 청약과 보험회사의 승낙만으로도 계약이 성립되는 '불요식 낙성계약' 이라는 특수한 계약형태입니다. 그러므로 최초 보험계약의 체결의사가 있었고 보험회사가 신청인의 청약에 대해 승낙했다면 보험계약은 유효하게 체결된 것으로 보아야 합니다. 다만, 보험가입 후 개인변심에 의한 해지는 14일, 보험설계사의 설명미흡이나 미고지 약관의 중요내용설명이 없었고, 자필서명도 받지 않았다면 3개월 이내 해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004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지나 2026-05-26
1513003 유통 ZK명품센터 윤태석 2026-05-26
1513002 유통 네이버쇼핑 정연지 2026-05-26
15130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6
1513000 유통 롯데온 김성일 2026-05-26
1512999 유통 쿠팡 윤충수 2026-05-26
1512998 서비스 천재교육 박경미 2026-05-26
1512995 통신 KT 박진숙 2026-05-26
1512994 생활가전 롯데온 염순진 2026-05-26
1512993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규동 2026-05-26
1512992 기타 모바일티머니

처리중

교통카드
성은경 2026-05-26
1512991 기타 이브이샵 전주점 최상열 2026-05-26
1512990 자동차 엔카 김준호 2026-05-26
1512989 식음료 바이오메스턴 한대수 2026-05-26
1512988 유통 에이치베이직(AITCH BASIC) 이명로 2026-05-26
151298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유경 2026-05-26
1512986 기타 엠에스씨엘 (031-661-3220) 안세진 2026-05-26
1512985 유통 롯데온 최유미 2026-05-26
1512984 생활용품 나드리 오성원 2026-05-26
1512983 기타 GONGBANG.171 (공방 171) 류미이 2026-05-26
1512981 기타 한라비발디세탁소 손성은 2026-05-26
1512978 항공·여행 케세이 패시픽 항공 황인정 2026-05-26
151297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아라 2026-05-26
1512974 생활용품 소나무인더스트리 이은주 2026-05-26
151297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남양주 라운지점 김용빈 2026-05-26
1512971 자동차 르노코리아 윤준식 2026-05-26
151296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도화 2026-05-26
1512967 식음료 BHC 권아영 2026-05-26
1512966 생활용품 봄남자 최대경 2026-05-26
1512963 생활용품 무신사 김재인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