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폭대리운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난폭대리운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은희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2-05-01 16:08:58

본문

양양 가족대리운전에 대해 고발합니다.
직접 운전하고 보험에 다 가입되어있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대리운전을 이용한 결과
엄청난 난폭운전에, 알고보니 정식직원이 아니고 아르바이트였습니다.
후에 난폭운전에 대해 의의를 제기하였더니
"나는 알바거든?대리운전 안해도 되거든?ㅋㅋ"
라며 문자가 왔습니다. 그후 욕설이 쓰인 문자가 왔습니다. 그래서 양양 가족대리운전측에 항의했더니
자신들이 보내겠다고 했던 해당직원이 아님을 시인했습니다.
난폭운전으로 인해 편안하게 오기는 커녕 손잡이를 잡고 구토했습니다. 그런데 그 기사의 문자가
심한 욕설과 함께 인신공격문자를 보내왔습니다.
해당 업체에 이야기를 했지만 자신들의 잘못은 시인하나, 그 보상에 대해서는 회피하려고만 합니다.
위와같은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참 대책이 안섭니다.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대리운전 기사의 난폭한 운전에 대해서 항의했는데 정식직원이 아니라며 심한 욕설을 하여 억울하고 분통터지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이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717 기타 단골살롱 신혜지 2026-06-02
1515716 유통 (주)마켓리더 이은경 2026-06-02
1515715 유통 홈앤쇼핑 소은경 2026-06-02
1515714 생활가전 이스트라

처리중

고장및 as
최경용 2026-06-02
1515713 유통 플라이데이 천종철 2026-06-02
1515712 기타 P & G 박지현 2026-06-02
151571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2
1515709 기타 더뀰 장은혜 2026-06-02
1515708 유통 G마켓 석호리 2026-06-02
1515707 기타 민팃 이유정 2026-06-02
1515706 통신 KT 최민채 2026-06-02
1515705 생활용품 역삼 샵벨르오 김다영 2026-06-02
1515704 금융 우리금융캐피탈 최현미 2026-06-02
1515703 유통 카카오쇼핑 박강원 2026-06-02
1515702 유통 네이버쇼핑 이준희 2026-06-02
1515701 식음료 어썸캠패니언 최혜림 2026-06-02
1515700 생활용품 하카 채요섭 2026-06-02
1515699 기타 https://fablefoxer.com/ 김정은 2026-06-02
1515698 식음료 쿠팡 김선희 2026-06-02
1515697 유통 (주)크레텍책임 임성재 2026-06-02
1515696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2
1515695 금융 온갖 보험사들 파업파산 신속요구 최민채 2026-06-02
1515694 기타 정부 지원금 최민채 2026-06-02
1515693 생활용품 top quality 이지현 2026-06-02
1515692 유통 현대홈쇼핑 박광현 2026-06-02
1515691 생활용품 에이블리 유디피플 마켓 오우정 2026-06-02
1515690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2
1515688 유통 연예기획사 음반기획 및 주주조작단체 최민채 2026-06-02
1515687 생활가전 스파알 박희정 2026-06-02
1515684 유통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윤정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