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노스페이스 오리털잠바의 심한 털빠짐(비닐잠바로 변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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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미정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2-04-04 22: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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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2011년12월에 노스페이스 잠바를 33만원에 동생이 사서 입었는데..거의 털빠짐이 없었습니다. 너무 차이가 나서 심의를 올리면서 오리털이라도 더 보충해달라했더니 제품에 이상이 없다고하더군요..
오리털 보충하는 a/s가 있는줄알았더니 그런건 없다면서...
더 저렴한 가격의 오리털잠바도 빵빵하게 잘만입는데..지금거의 털이 없는상태. 보온성제로입니다..
겨우 이만큼입자고 32만원돈 들여서 노스페이스 사준거 아닙니다..
브랜드를 믿고 오래도록 따뜻이 입으려고 산거지요..겨우 중학교 2년입자고 산거 아니거든요..물론 시간이 흘렀지만..오리털보충도 안되는거였다면 사지 않았을겁니다..
몇번 건의얘기할땐 조금씩 빠진다고만하고 돌려보내고 시간만갔습니다..동생잠바와 비교하다 너무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꼭 보상받고 싶습니다..?방법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보온도 안되는걸 입고다닌 피해도 만만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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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구입하신 잠바의 털빠짐으로 A/S요청했는데 이상없는 제품이라며 아무것도 해줄수없다고 하여 속상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하면, 제품 불량인 경우에는 '무상수선-교환-환급'의 순으로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