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불친절과 부당한 AS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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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의 불친절과 부당한 AS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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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인철
  • 조회수 : 363회
  • 작성일 : 12-03-24 10: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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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기전 추허도 거짓이 없고 있는 그대로 명시했음을 가슴에 손을 얹고 맹세합니다!
저는 3년동안 삼성의 서비스를 믿고 줄곧 삼성폰을 사용해왔습니다. 햅틱 시절부터 - 갤럭시S - 갤럭시S2 HD LTE에 이르기까지 삼성매니아가 될정도로 이번에도 갤럭시S 사용을 하면서도 떨어뜨린적도 없구/ 제가 워낙 성격이 꼼꼼한 편이라 핸드폰에 흠집나거나 기스가 나면 불편함을 느낄정도로 휴대폰을 애지중지 생각하며 사용을 하고있습니다 갤1 쓸때도 1년 6개월정도 사용해서 자주 꺼짐과 리붓현상이 일어났는데도 AS받으러 갈 시간도없구 해서 그냥 감수하고 사용을 하다가 이번에 친구가 갤럭시S2 LTE로 바꾸면서 속도면에서도 빠르다고 하여 추천을 해줘서 친구가 추천해준 대리점에 가서 지금의 갤럭시S2 HD LTE로 기기변경을 하였습니다. 고객상대를 하는 직업이다보니 줄곧 전화사용량이 많고 상담을 많이 해야 하다보니 휴대폰은 저에게 있어선 사업장이나 다름없을정도로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하고있습니다. 구입후 일주일후정도 되어서 어플을 많이 설치 한거도없는데, 통화중일때 키버튼이 먹통이 되는 현상이 일어나서 업데이트 하면 괜찮겠지 싶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업데이트를 하였습니다. 업뎃후에 스마트폰 기능중에 전국민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카카오톡이 밧테리가 달아서 새로끼고 휴대폰을 켜고 카톡에 들어가면 화면 멈춤현상이 일어나서 꼭 한번 더 껐다 켜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었으나 센터가서 에이에스 받는거도 시간도 안되고 회사생활을 하는 저로서는 자주 자리를 비울수있는 상황이 아니라서 불편함이 있었는데도 감수하고 사용을 하였습니다. 물론 이상징후를 발견 하였을때 시간내서 회사근처 삼성전자서비스 센터에 방문을 하여 점검을 받았어야 하였는데, 후회가 되긴합니다만 통화중에 문자 메세지가 오면 확인도 하고 카카오톡이 오면 보면서 대화를 해야 하는경우가 종종있다보니, 30개월 동안 노예계약을 맺었기에 계속 사용을 해야 하는 저로서는 아무래도 서비스센터 방문 하는게 나을거같아 3일전인 21일에 회사에서 걸어서 20분거리인 삼성전자 역삼센터를 찾았습니다. 점심시간 맞춰서 간거라 시간이 많이 없었기에 빨리 처리되기만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구 20분 정도 기다리고 나서야 점검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휴대폰 자주 꺼짐 현상도 종종있어 말씀드리니 칫솔로 밧테리단자부분을 닦아주고 먼지를 털어내 주는 식으로 간단한 점검만 하고 내장메모리에 있는 사진 및 연락처를 제가 따로 백업을 않해두었기에 오늘은 그냥 가시고 백업해놓고 내일 다시 오셔야 할거같다고하며 번거럽더라도 감수하였습니다. 그날 백업을 해주었다면 이중으로 고생하는일은 없었을텐데 집컴퓨터에 전화부부터시작해서 사진 중요 파일등을 백업해놓고 다음날 점심때 회사에 말하고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 찾아갔습니다. 새롭게 포맷을 한다는건 카카오톡부터 문자메세지 등의 기존에 보관하고있는 자료가 다 삭제가 된다는건데, 그래도 통화중 메세지 확인 및 키버그만 해결이 될수 있다면 언젠간 고쳐야 하는 부분이라 감수하고 22일 목요일 1시쯤 가서 프로그램을 싹 다 포맷하고 1시간이 지난 오후두시쯤 핸드폰을 같고 사무실로 돌아왔습니다. 거기까진 좋았습니다. 근데 그날도 오후에 전화가 많이 밀려오다보니 통화중 자동끊김현상과 통화중 메세지 확인을 점검해보려고 퇴근하기전 확인을 해보니 증상은 고쳐지진 않고 오히려 통화중 자동으로 끊어지는 현상이 발생 하여 삼성서비스센터 대표번호로 전화를 하였더니 자신들은 그저 이야기만 들어줄뿐 서비스센터측과 대화하라고 연결시켜주는게 고작 다였습니다 역삼동 서비스센터측은 기기를 다시한번 가져오라고 하는데, 제가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 이틀동안 시간내서 프로그램 포맷까지 불편한데도 감수하고 까지 좋게 좋게 생각하였는데 15일전 기기고장은 환불및 교품이 된다고 하였던걸 모르고있었던 제자신이 원망스러울정도로 분노가 치밀었으나 참았습니다! 그리고 다음날인 금요일 오전 일찍 사무실에 들어가면 나오기가 힘들거같아 회사에 미리 말을 하고, 의정부에 있는 삼성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증상이야기를 하였더니 메인보드를 갈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9시에 가서 10시 20분까지 멍때리고 앉아 있어야 했고 메인보드를 교체받고, 프로그램도 다시 싹 다 밀어야만 했습니다 사실 구입한지 한달밖에 안된 휴대폰에 제가 임의로 고장을 낸거라면 덜 억울하지만 기기 자체의 결함으로 그런건데 불편을 드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않하고 그냥 안에 부속만 교체만 하면 된다는식으로 이야기를 하는거 자체가 이해가 안되었습니다. 회사에서도 요즘 너무 자리를 자주 비우고 아침 출근시간마저 늦으니 위에서 한소리를 들어야 했고 이로인해 일하는거 마저 지장이 될정도로 스트레스까지 받아야 할정도로 불쾌 하였으나 꾹 참았습니다. 그런데 안에 내용물을 갈았음에도 불구하고 오후무렵 통화중 메세지 및 카카오톡 확인이 안되는 같은증상이 발생하여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불편사항 신고접수에 접수를 하니 내용이 어의가없는게 어떻해 하라는 해결책 제시는 않해주고 복사글 비슷하게 성의없게 회신이와서 서비스센터 대표번호로 연락을 하니 이상황을 10분동안 이야기를 하였는데 의정부 지역 담당했던 수리기사 를 연결해 준다고 하고 그저 자기와는 무관하다는거처럼 수리기사 랑 통화하라는식으로 떠넘기기 일쑤였고 대표번호로 전화를 10번 넘게 하였는데, 다들 같은사람이 전화를 받는게 아니라서 똑같은이야기를 전화할때마다 10분~ 20분씩 반복해서 말을 해야했고 정말 불쾌하고 짜증이 치밀어 올랐습니다 어제 더어의가없는건 의정부지역 서비스를 담당했던사람이 한다는소리가 미안하다는 말도없이 전화와서는 짜증나는 말투로 메인보드를 갈았는데도 똑같은 증상이라면 임대폰이 다음주에나 들어오니 그때 핸드폰 맡겨주세요 라고 하면서 끊어 버리더군요. 내참 어의가없어서 여태까지 불편을 감수하고 서비스센터 다녀오고 어떻해든 기기를 고치려고 하였는데 계속해서 똑같은 증상이 발생한건데 고객의 말을 개소리처럼 듣는 삼성전자의 서비스정책에 혀가 찰정도로 서비스정신도 최악이지만 인권비가 안드는 아르바이트생을 채용하는지 ....이거 하나 고치지못하는 기술력도 형편이없는거같네요. 정말 삼성이라는 브렌드를 좋게 보고 AS 하나만 믿고 구입 하였는데 후회가 되네요. 약관상에도 3번이상 같은사유로 기기결함이 있을경우엔 교체나 환불이 가능한걸로 알고있는데, 지내들이 찾아오는거도 아니고 무조건 내방부터 하라고 하니 더웃긴건 예약조차도 안되더군요 그럼 예약하기 코너는 왜 만들어 놓은건지;; 고객의 소리를 똥으로 듣는 삼성전자 서비스의 횡포에 이젠 진저리가 납니다.
환불을 받던지 기기교체를 받던지 해야 하는데 서로 나몰라라 하는식으로 해버리니 한숨만 나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의 하자와 불친절하게 느껴지는 서비스센터의 태도에 매우 불쾌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단,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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