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소비자를 바보로 만듭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소비자를 바보로 만듭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옥점
  • 조회수 : 445회
  • 작성일 : 12-03-06 22:35:23

본문

12월에 SK인터넷과 TV, 전화기를 설치하였습니다. 그런데 설치하고나서 인터넷은 되던 게임도 안되고 자꾸다운되었고 전화도 지지거리며 말이 잘 끊겼습니다. 또 TV도 세타박스를 한번 교환도 하고 정지된 화면에서 리모콘도 작동이되질않아 106센타에 전화를 했더니 직원을 연결해줘서 그분한테 TV상태와 인터넷과 전화에 대해 이야기를하며 모두다 해지하고 싶다 난 초반부터 이러한데 계속 돈만내면서 사용하고싶지않으니 위약금 지불없이 해지할 방법이 없겠냐 했더니 그분이 기사분이 3번이상 나가면 자동해지를 할수있는데 그럼 기사를 보낼테니 한번더 서비스받아보시고 전화달라고 해서 기사가 나오셨는데 기사분이 오셔서 3단지는 TV선이 예전꺼고 이쪽으론 잘 안들어올려고한다. 자주 이런일이 있다하시며 인터넷도 같이 만져주셨습니다. 난 되던 게임도 안되고 다운도 잘된다, 전화도 지지거러서 통화가 잘끊긴다 모두 다 해지하고 싶다. 잘 처리해달라 했는데 알았다하시며 가셨고 제가 다시 전화를 해서 상담원분한테 기사분이 다녀가셨는데 해지건은 잘되었냐 했더니 처리해주시겠다하여 지금 인터넷이랑 전화를 해지하면 제가 사용에 불편이 있으니 다른곳이 확정되면 그때전화할테니 그때 해지해달라 하였습니다. 상담원왈 알겠습니다 신중하게 잘 확인하시고 확정되면 전화달라 그때처리해드리겠다 하여 전 3월5일 LG측에 인터넷과 전화를 옮기고 바로 SK에 전화를 해서 해지처리해달라했더니 상담원왈 TV는 해지가 가능하나 인터넷과 전화는 위약금을 내야한다 하는 것입니다. 저는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따져물었습니다. 난 모든걸 해지하고 싶다 했는데 나에게 그런 일언방구도 없이 지금에서야 위약금을 내라니 화가납니다. 제가 해지 의사를 밝히지 안았기때문에 그런 설명을 할필요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때나온 기사는 TV기사지 인터넷기사분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제가 그기사분이 TV기사인지 인터넷기사분인지 전화 기사분인지 어떻게 압니까? 그냥 기사분은 보낸다하니 보내달라 했고 그기사분한테도 내가 몇번이고 얘기했을때도 다른 설명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해지때문에 상담사에게 얘기했을때 제가 인터넷이랑 전화를 해지하면 사용이 불편하니 다른곳을 알아본다했을때 저한테 다시한번 확인을 해주셔야 하는것이아닙니까? 그리고 제가 통화내역을 나도 들어야하겠다하니 자기네가 다 메모해놨기때문에 다 기록이있다고만하고 저랑 처음통화한 남자분과 마지막 상담원과 통화연결해달라하니깐 자꾸 미루기만 하고 다른 사람만 전화를 하는것입니다. 정말 저는 억울합니다. 소비자가 얘기한것을 무시하고 바보로 생각하고 내가 잘못아셨다 해지의사를 밝히지 않았다는 식으로 위약금을 내야 한다고합니다. 저는 본사까지고 찾아가서 확인하고 싶습니다. 저랑통화한 그분들과 3자대면도 하고싶습니다. 돈이 아까워서가 아닙니다. 소비자의 말을 무시한다는, 나를 바보로 생각한다는 자체가 기가막히고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해당통신사  결합상품의 품질불량으로 해지요청하셨는데 처리가 계속 미뤄지고있으며 위약금이 발생한다하니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2009-1)에 의하면 인터넷서비스의 위면해지 여부는 누적 장애시간(72시간)과 장애신고 횟수(월 5회)로 판단을 합니다. 그 동안의 장애 이력을 확인하여 기준에 부합된다면 위약금 없는 해지가 가능합니다. 2008.10월 방통위 경품 관련 가이드라인에 의하면, 통신품질 불량 등 사업자 귀책사유로 인한 약정기간내 중도해지시에는 경품에 대해서도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도록 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17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추희 2026-06-01
151516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안임정 2026-06-01
1515168 유통 온라인 쇼핑몰 신데렐라(주식회사 루이컴퍼니)

처리중

반품규정
박혜선 2026-06-01
1515167 생활가전 SK매직

처리중

비데
소병률 2026-06-01
1515166 통신 SK텔레콤 배하연 2026-06-01
1515165 생활용품 DOREAAMI.COM 최구영 2026-06-01
1515164 생활용품 페이레터주식회사 강정미 2026-06-01
1515163 기타 (주)키워드 진용호 2026-06-01
1515162 통신 캐시노트 임국식 2026-06-01
1515160 유통 롯데온 송진원 2026-06-01
1515159 생활가전 드롱기커피머신 오정규 2026-06-01
1515158 생활가전 지베스가구 이기영 2026-06-01
1515157 생활용품 레고트 기아미 2026-06-01
1515156 생활용품 신세계 홈쇼핑 이순남 2026-06-01
1515155 기타 부성냉장고 서비스센터 조종혁 2026-06-01
1515154 유통 리드컨테이너 이경민 2026-06-01
1515152 기타 월세권리금 일부를아직 못받음 신남수 2026-06-01
1515151 통신 유기농트래픽 이아람 2026-06-01
151515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영호 2026-06-01
151514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선영 2026-06-01
1515148 기타 구몬학습지

처리중

약정기간
임소연 2026-06-01
1515147 유통 쿠팡 이관우 2026-06-01
1515146 기타 주식회사 엘엠솔루션 구현모 2026-06-01
1515145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유)광복 이구원 2026-06-01
1515144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성원 2026-06-01
1515143 기타 카카오톡 정광덕 2026-06-01
15151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미나 2026-06-01
1515130 유통 크림 최민아 2026-06-01
1515117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양효은 2026-06-01
1515111 통신 kt 이희봉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