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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크 ] 동인천 이마트 치크매장 직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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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진영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4-10-13 22:4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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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1일 토요일 동인천 이마트 치크 매장 갔다가 기분만 엄청 상하고 왔네요

 



큰애옷 치크에서 선물이 들어왔는데 싸이즈도 크고 어울리지도 않아서 교환하러 지지난주에 갔어요

매장에 직원이 없길래 옆직원한테 물어봤더니 점심식사하러 갔다고 하더라구요~

왜그러냐고 물으시길래 옷교환하러 왔다고 했더니 잠깐 기다리시라며 전화해 주시니 오셨어요

그래서 옷교환 왔다고 하니깐 받자마자 하시는 말씀이 "이건 안돼요 이거 4년은 된 옷인가바 나 여기 3년 됐는데 이런옷 못봤어~"하시며 안된다 하시더라구여 그러며서 어디매장서 샀는지 그 선물준 사람한테 물어보라고 하시더라구여 그래서 제가" 그래도 식구도 아니구 지인한테 받은건데 어케 물어봐요~'하며 얘기하며 그냥 서있었더니 그분도 그냥 저냥 안된다고만 하시다가 그럼 다음주에 와보라고 그때 행사하니깐 교환해 준다하시더라구여 그래서 토요일 엊그제 다시 찾아갔어요~ 교환이라 먼져 매장을 갔는데 또 직원분이 안계시더라구여 그래서 애기 장난감도 사줄겸 2층 장난감 매장 한바퀴돌아보구 다시 매장을 갔는데도 또 안계시길래 옷들 구경하고 있었어요 바꿀꺼로.. 그래도 안오시길래 옆직원분한테 또 물었더니 화장실갔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좀 더 보구 있었어여 그러더니 오시길래 지난주에 옷교환이요 했더니 아~ 하며 옷 들으시더니 대뜸 또 4년된옷이네 내가 여기 온지 3년 됐는데 이런옷 못봤다며 또 똑같은 말씀 하며 포스에서 가격찍더니 12000원이네요 하며 와서 봐보세요 하시길래 제가 웃으며 맞겠져 머 하니깐 그래도 와서 확인하래요 그래서 확인했어요 그리고 티로 교환했더니 14000원 차액만 더주면 된대여 그래서 알았다고 하니깐 고객센터로 내려가야한대요 여기까진 그래도 서로 그냥저냥 괜챃았어요 저도 최대한 예의지켰구요 바꾸는 입장이라 더그랬죠 그런데 제가"어?여긴 아가방이나 화장품 사면 플라스틱통에 안담아줘요?(그 옷 가지고 나가면 소리가 나는 텍때문에 대부분 담아주고 나갈때 계산했었던지라...)그랬더니 안된다더라구여 그냥 무조건 안된대여 ㅜㅜ 그래서 저희 장 아직 못봤는데 그럼 장 보고 올까여?했더니 그때 마침 손님이 있었어요 그랬더니 살짝 기분나쁠 정도로 잠깐만여~하며 그 고객쪽으로 고개를 돌리시더라구여 그래도 기분 나빴지만 또 참았네요 손님이 가시니깐 그제서야 그럼 돈 14000원을 주래요 고객님 바쁘시면 여기서 자기가 이따 계산을 하겠대요 전 거기 포스에서 계산하는줄 알고 이마트 포인트 카드를 드렸더니 얼굴 붉히며 또 안된대여 이래이래서 안된다는게 아니라 안된대여 그래서 제가 거기서 화가나서 지금 모하시는거냐구왜 다른매장은 교환하러 오면 바로바로 처리가 되는데 여긴 복잡하냐구 하며 그럼 고객센터 내려가자 했더니 혼자 1층 까지 막내려가는거에여 우리 신랑 여태 암소리 안하다가 그렇게 가시는거 보고 자기가 얘기할테니 애기들데리고 1층 에 있으라고 해서 내려와 전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참을 안와서 잠깐 보안한테 애기 장난감 때문에 카트랑 큰애를 맡기고 저도 센터쪽으로 갔더니 그때까지도 해결이 안되고 있더라구여 가격이 밑에서는 20000원에 찍히고 위에선 12000원에 찍히고 뭐 이래저래 또 안된다는 식으로 ....저희 신랑도 좀 소리를 친거 같아여 저도 화가난지라 왜 카드포인트 적립안되내고 이마트 직원한테 한번더 물었더니 그 직원분도 확실한답변을 안주더라구요 그래서 화가나서 교환안한다하고 옷받아들었어요 그때까지도 미안하단소리한마디 안하고 치크매장 자기가 맞다는 얼굴 표정에 너무 화가나서 장사 이렇게 하시는거 아니라고 한마디 했어여 애기아빠가 우리가 고객센터 몰 랐으면 어찌했을꺼냐고 혼자 그렇게 내려가심 어떡하냐고 하니 그 직원분 자기는 직원통로로내려온거라며끝까지 소리치더라구여 그래서 우리가 지금 그얘길 한거 아니냐 얼굴붉히며 위에서부터 혼자내려온거 아니냐고 했더니 계속 자기는 직원통로로 내려온거라며 ..제가 애기아빠한테 그냥 가자 했더니 직원분 먼져올라가시더라구요...결국은 옷들고 사과는 이마트 직원분들에게만 연신 받고 왔네여 전 그분들한테 미안하단 소리 들을 이유없는데... 제가 일주일에 한번꼴로 마트 잘 다녔는데 정말 기분나빠서 아프로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네여 가면 코스별로 도는데 그분 얼굴 마주치기 정말 싫으네여 고객응대..그렇게 배우신건가여????도대체 끝까지 뭐가 그렇게 당당 해서 그러시는지 제가 홈플 트레이더스 안가고 동인천 이마트점만 고집했던건 오래다녀서 어디에 뭐가 있을정도로 다 알고 편하기 때문에꼭 동인천점을 이용했답니다 전 그분 사과받고 싶지 않구요 그분이 사과할 마음 있었다면 아마도 진작에 하셨겠지요 이마트측에도 사과 안바래요 전 그분 담에 갔을떄 안뵈었음 좋겠네요

그리고 궁금한점이 있어요 왜 카트 적립이 안되는지 ...

가격이 1층에서 찍은거와2층에서 찍은가격이 틀린건지...

직원분께서 처음부터 알아듣게 설명만해주셨음 저도 이러지 않아여

정말이지 이런 대접 받는거 처음이었네여...

 

이렇게 이마트 고객의 소리에 올렸어요

그런데 또 그담당자분한테 전화가 온거에요

그 사원분도 하는 말씀이 이런적이 첨은 아니시라며 자기네는 담당사원 주의 주고 교육하는일밖엔 없다고...저보고 이해하라는 식으로...아 정말...

어이없는 이상황 알겠다하고 본사를 찾아보니 본사전화는 없고 매장전화해서 물었더니 안갈쳐 주네여

본사에서는 이런 접수는 안받나바여 ㅠ ㅠ

제가할수 있는방법은  어찌해야할까여 너무 억울한데..

 그 직원분 마지막 올라가기전 얼굴 표정 잊을 수가없어서 더 화가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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