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플코리아 ] 제품불량을 소비자 몫이라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민
- 조회수 : 132회
- 작성일 : 14-10-13 14:48:15
본문
8월 중순 갑자기 카메라가 작동을 안해서 as센터에 갓더니만, 개봉이 불가능해서 수리 불가...이유는 나사가 뭉개졌다네요...이제껏 나사가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는데 ㅠㅠ 나사가 뭉개진 것이 저의 잘못이라나...황당해서....
자기들이 제품을 그렇게 만들어 팔아놓구서 아무일 없었으면 그냥 넘어갓을 테지만, 문제가 생기니까 나사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에게 뭉갰다네요...어이가 없어서...
앞으로 어떤 고장이 생겨도 제품을 개봉할 수 없을 것이고 따라서 모든 것에 있어서 피해는 소비자가 져야하는 건지...
교환이라도 해줬음하는데...한 시간이상 통화하면서 현재로서는 아무것도 해 드릴 수 없어 죄송하다는 말만 하네요.....
죄송하다면 행동으로 교환해주세요...
회사의 잘못(공정상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을 것이니...서비스부분으로 책일을 져 주시길...
- 이전글상품판매 Q&A에보니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엇더군요. 14.10.13
- 다음글스카이 라이프 해지하였으나 계속부과되어 부당인출 14.10.1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사용하시는 해당제품의 이상으로 인한 업체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하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유상수리이며 수리가 되지 않을 경우 감가하여 교환,환불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제보자님께서는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