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알마니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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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동욱
- 조회수 : 524회
- 작성일 : 12-02-29 1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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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4월경 시계를 차던중 손에서 미끌어져 떨어져 시계 앞판 유리 부분(무브먼트)이 빠져서 제가 좀 황당해서 산지 얼마 안된 시계가 고장이나 교환이나 환불하려고 11번가에 전화하니 판매자와 통화하라고 해서 판매자에게 전화해 얘기하니 병행수입품이라 교환,환불이 안되고 1년간 A/S만 가능하다고 해서 A/S를 판매자에게 보내 2주일정도 걸려 시계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7,8월경 또 책상위에 올려둔 시계를 차려는 중 보니 앞 유리 무브먼트가 빠져 판매자에게 전화하니 안받아 11번가 고객상담실에 전화해 얘기하니 전화를 걸도록 하겠다고해서 좀있다 판매자에게 전화가 와 또 앞 유리 무브먼트가 빠져다고 하니 이번에도 교환은 안되고 A/S 확실하게 해서 보냈다고해 믿고 맞겼습니다.
이번에도 2주정도 걸려 와서 확인하니 유리판 주변에 본드 같은것이 묻어있어 뭐 방수제거니 하고 약품으로 주변을 닦어 채용하고 다녔습니다.
그러던중 12월말경에 지하철에서 사람들이 많아 이리저리 다니다 내려서 시계를 보던 중 또 앞판 무브먼트가 빠져서 없어졌습니다. 어쩌나 황당하던지 제가 2번이나 A/S를 받았는데 시계를 어떻게 고친건지 3번이나 같은 증상이 이렇게 빈번한거지 이해가 안돼 판매자에게 전화하니 안받어 11번가에 전화해 따지니 판매자에게 연락하도록 하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러니 몇시간뒤 판매자에게 전화가 와 2번 A/S 보냈다고 하니 이런 전활 얼마나 받았는지 처음엔 무슨 A/S 냐고 처음에 교환해주지 않았냐고 하고 내가 다시 처음부터 얘기하니 그제서야 앞판 무브먼트가 잃어버렸으면 해외로 보내 A/S를 해야됀다고 비용은 15만원정도 든다고 해 제가 너무 화가나 장난하냐고 20만원 주고 샀는데 15만원 주고 A/S를 해야돼냐고 말이 돼냐고 따지니 맘대로 하라고 이런게 밖에 못해준다고 합니다.
도저히 말이 안 통해 11번가와 통화해 얘기하니 3번이나 그랬으면 교환 받으실수 있다고 판매자와 통화후 전화 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더니 2주가 지나도 전화가 안와 확인하니 판매자와 처리하는 좀 시일이 걸린것 같다고 해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또 2주를 기다려도 전화가 안와 제가 전화해 확인하니 절 맞던 담당자가 자린 비웠다고 확인해 보겠다고 해서 기다리니 몇일 뒤에 문자로 교환,환불은 안된다고 A/S만 된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11번가에 전화해 확인하니 담당자는 자리를 비워 다른사람이 알아보니 그런 기록은 없다고 교환,환불은 안되고 A/S만 된다고 합니다.
제가 열이 받아 이런경우가 어디있는지 해준다고 제가 환청을 들어냐고 따지니 계속 전에 담당자는 자리를 비웠다고 하고 A/S만 해주겠다고 합니다. 11번가랑 판매자가 저를 갖고 노는 기분이었습니다.
이게 그동안 있었던 걸 제가 생각나는데로 썼습니다.
제가 아는 상식에서는 제품이 같은 증상으로 3번 고장이나면 교환이나 환불 처리가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 전 시계 앞유리가 빠진다는 시계는 태어나서 처음 듣습니다.
지금 몇달 동안 시계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 미칠것 같습니다. 제 상식이 틀린건가요?
우선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해 못하시는 부분 있으면 저한테 이메일로 연락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제품 사진첨부해 올립니다. 확인하시고 답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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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29 14.35.jpg (573.9K) DATE : 2012-02-29 15:5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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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쇼핑몰에서 구입하시어 착용중이신 시계의 계속되는 하자에 사용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오픈마켓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