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에 횡포 그냥 있을수는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 ] 엘지에 횡포 그냥 있을수는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혜연
  • 조회수 : 209회
  • 작성일 : 14-08-26 10:28:55

본문

안녕하세요. 한국소비자원입니다.
올려주신 상담내용은 잘 읽어 보았습니다

김치냉장고 하자발생에 따른 환불 요청하였으나 구입가격을 정산처리한 차액분을 환불해 주겠다는 불만 및 피해사항으로 질의하셨습니다.

위 기준을 참고하여 품질보증기간이내에 발생한 제품하자에 대해 사업자가 제품불량 사실을 시인하지만, 감가상각한 금액으로 환불조치하겠다고 책임회피하여 양당사자간에 원만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실 경우에는 관련자료(구입영수증, A/S 접수증이나 A/S내역서 등)를 첨부하여 우리원 피해구제 접수 신청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검토후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런 답변까지도 받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엘지에서는 아무런 연락도 없고 조치도 없습니다.
김치냉장고를 구입하면서 어느누구하나 소비자들은 불량제품이야하고 생각하지는 않고 구입을합니다.
저희또한 신제품이라고 해서 더욱 믿고 구입을 했습니다
그러기에 온도도 정확했으라 믿었습니다..
온도 측정하러 몇번을 왔다가 우리가 증거를 찾으니깐....
그때서야 환불을 원하냐 제품 교환을 원하냐고 물어보더니

지금에와서는 환불은 안되고 교환만 가능하다고 그것도 구입금액이 아닌...
여태까지 동일제품에 판매량에 평균 금액으로만 가능하다고 소비자에게 엄포를 주고 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725 기타 대치프로인테리어, 대치프로디자인 이정숙 2026-06-24
1526724 기타 한샘.한샘인테리어.한샘바스 오경옥 2026-06-24
1526723 생활가전 모아유통 박명길 2026-06-24
1526711 기타 samg엔터테인먼트 이원용 2026-06-24
1526710 자동차 쉐보레 윤미희 2026-06-24
1526706 기타 강동더샵센트럴시티오피스텔

처리중

수도세
이로미 2026-06-24
1526704 금융 트레이딩아카데미 최성필 2026-06-24
1526703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4
1526702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 김화중 2026-06-24
1526701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24
15267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4
1526699 유통 Krbysyhb.com 김은아 2026-06-24
1526697 통신 유플러스 알뜰 모바일 (주)미디어로그 안명갑 2026-06-24
1526696 통신 SK텔레콤 홍순범 2026-06-24
1526695 기타 CLEARANCE SPECIALISTS 원대연 2026-06-24
1526694 생활가전 쿠첸 김대성 2026-06-24
1526693 유통 제이브로 정은주 2026-06-24
1526692 유통 쿠팡 문하식 2026-06-24
1526689 생활가전 유닉스 박정희 2026-06-24
1526685 생활용품 넘버원 쇼핑핫딜 송희진 2026-06-24
1526680 자동차 넥센타이어 정경봉 2026-06-24
1526678 기타 ADT캡스 메뉴잇 정원석 2026-06-24
1526676 기타 마이본필라테스 강영미 2026-06-24
1526671 통신 KT 홍갑표 2026-06-24
1526666 생활용품 이편한홈 장지혜 2026-06-24
1526665 생활가전 주식회사 아른 한상욱 2026-06-24
1526664 유통 지그재그-이센치 고은진 2026-06-24
1526663 기타 에이스원(주)국제에이브이

처리중

A/S 돈요구
황상현 2026-06-24
1526661 기타 더스크랙 김한솔 2026-06-24
1526660 자동차 BMW 동성모터스 해운대전시장 공성혁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