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홈쇼핑 ]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 업체가 있어서 글 등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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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한희라
- 조회수 : 75회
- 작성일 : 14-05-16 15:4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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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유출관련하여 실명거론은 하지 않겠습니다.
궁금하신점 있으시면 연락 주시면 알려드리겠습니다.
14년5월8일 1주일이 조금 지났습니다.
11번가에서 신발을 구매를 하였습니다.
3일이 지난 11일 늦은 오후 배송조회에서 물건이 출고가 되었고
그로부터 3일이 지난 14일 총6일이 지났지만 배송조회시 물건은 군포복합물류센터에
계속 있었습니다.
소비자인 저로써 화가났지만, 연락을 하루에 3차례씩 시도를 했지만,
기재되어 있는 번호는 점심시간이건 아침시간이건 오후시간이건 연락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 후 2틀 더 연락을 취했지만, 연락을 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대행업체인 11번가와 판매측현대백화점 상담사와 통화가 가능하였고,
통화를 통해 불만을 토해냈습니다.
하지만 더더욱 소비자의 권리를 무시함을 느꼈고, 현대백화점 상담사는 거짓을 발언하기 시작했습니다.
현대백화점상담사와의 통화내용입니다.
왜물건이 군포에 일주일이 넘게 있습니까 하고 묻자
물건을 잃어버린것 같다 (확인도 안하고 처음부터 둘러 댔습니다)
택배를 수십 수백개를 시켜도 물건을 잃어버려서 안오는경우는 처음이며,
잃어버렸으면 늦는다, 또는 다시 발송해주겠다는 통보도 안함은 물론
왜 그동안 연락을 할 수가 없었냐는 질문에
확인해 보고 전화준다고 하고 1차 통화 종료 하였습니다.
1시간 후 통화가 왔고 위의 질문에 답변은 커녕
이벤트 상품이였다 물건이 이벤트 전에 끝나서 품절이되었다.
라는 통보와 함께 환불을 강합적으로 현대백화점 상담사가 유도를 했습니다.
이벤트가 끝나서 물건이 없으면 어떻게 물건이 출고가 되었냐 하고 묻자
그 전에 발송을 하였다 라고 답을 하였고 그 말과 함께
11번가에서의 배송조회를 클릭해서 보니 배송조회 자체가 사라졌습니다.
게다가 11번가의 웹상에서의 사이트가 아닌 판매목록을 클릭을 하니
현대백화점쪽의 웹상으로 리다렉션이 되었고,
구매물건의 사진은 사리졌습니다 그리고, 현재 판매중인 상품이 아닙니다.라고
변경된 페이지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아마도 소비자에게 완벽한 거짓을 만들기 위함으로 판단이 들었습니다.
그 후 11번가 상담사와 통화를 3차례 하게 되었고, 구매자인 저로써는
대행업체인 11번가 상담사와 왜 통화를 해야하는지 의문이지만,
했던말을 연신 반복하게 되는 극한에 달한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다이렉트로 현대상담사와 통화를 하면 되는 문제를 현대쪽에서는
강경고객이라 피곤한지 11번가쪽으로 돌리게 되었습니다.
저는 오기가 생겨서 환불을 유도하는 현대홈쇼핑쪽의 말을 듣지 못하겠다.
물건이 재고를 찾으려면 좀 더 기다려야하니 그냥 환불받는게 맞는듯 하다.
이말을 듣고 그냥 물건을 받을때까지 기다리겠다. 라고 답을 하였고
이후 다시 1시간 후 다음주 금요일까지 배송을 받을 수 있게 해주겠다.라고 통보 받았습니다.
다음주 금요일까지 출고가 아닌 제가 받을 수 있는지 물어봤더니 맞다라고 현대상담사는 대답을 하였습니다.
하지만 현대택배가 아닌 우체국 택배로 보내달라 요금은 제가 지불하겠다라고 건의 하자
처음에는 안된다고 하였지만, 아까 말처럼 물건을 잃어버리는 현대택배사를 믿지 못하겠다.
라고 문의하자 가능여부 확인 후 연락을 준다 하였습니다.
그 후 5분 후 11번가 상담사는 제게 확인전화를 하게 되었고,
물건받으신다 하셨네요. 이렇게 묻자 네 맞습니다.
다만 택배사를 바꿔달라고 요청했습니다.라고 현대쪽 상담내용을
하나 빠짐없이 이야기 했습니다.
하지만 11번가 상담사께서는 현대쪽 상담사가 하는말이
고객님이 택배사를 바꾸어 달라고 원했지만, 불가능 하다
결국 고객은 현대택배사를 통해 물건을 받을거다.
고객도 수긍하였다.라고 11번가 상담사에게 거짓을 발언 하였습니다.
참 어이가 없더군요.
택배를 바꿔서 보내달라는 요청은 무시당하고 제가 택배비를 업체에게 내라는 것도 아니였고,
그냥 고객을 가지고 노는식으로 밖에 생각이 들었습니다.
상담후 물건품목이 참...리다렉션 걸려서 페이지 구성자체가 바껴버리고
제가 구매한 물건의 주문배송조회는 할 수 없게 되었고
상담사는 소비자에게 솔직하게 대답해주길 원했지만
거짓말을 연신 하였습니다.
다음주 금요일이 되봐야 알겠지만 이런 업체에서 어떤 물건들을 마음편히 믿고
구매 할 수 있겠습니까.
너무 흥분한 나머지 두서 없이 너무 주절주절 썼네요.
저 말고 다른분들도 이런 피해 당하시지말라고
가방끈 짧은 제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끝까지 읽으신 분 감사합니다.
첨부파일로 상담후 바뀐 페이지 구성 캡쳐와
판매자정보를 첨부 하겠습니다.
추가로 현대홈쇼핑 상담했던분은 : *경진씨 이며,
11번가 상담사분은:이향*씨 입니다.
다시한번 말씀 드리되 비공개글이 아니므고 개인정보 관련하여
문제가 된다면 다시 수정 후 올리겠습니다.
빠른대응처리가 되었다면...거짓을 말하지 않았다면...
바로 실행 되었다면....
이번 대한민국을 울음바다로 만든 일이 발생하지 않았을 거라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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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