퀵회사의 만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퀵회사 ] 퀵회사의 만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안맘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4-02-13 20:14:53

본문

안녕하세요. 백로퀵이라는 회사에서 퀵을 썼는데요.
급하다는 서류는 보냈는데, 2시간 거리를 4시간 넘게 걸려서 가서 일에 차질을 주었어요. 급하다고 빨리 가달라고 했는데도 여기저기 일거리 받아서 자기들 편의를 다 보면서 늑장을 부렸어요. 급하게 처리해야 하는 서류인데, 서류 받아야 할 업체 직원깨 피해를 주게 되었어요.
제가 왜 늦게 가냐고 난리를 치니, 오토바이 퀵을 보내주겠다고 해놓고는 백로퀵 본사 직원은 퇴근을 한 건지 전화도 계속 받지 않습니다.
이럴 경우 피해 사실을 어떻게 증명하며, 손해 배상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빠른배송을 요구하는 퀵서비스의 늦장대응으로 인해 일하시는데 피해를 보셨다니 무척 화가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운임환급 및 배달지연으로 인한 손해배상 가능합니다. 택배 및 퀵서비스업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해 배달지연으로 인한 피해를 입었을 경우(특정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임환급 및 배달지연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택배 및 퀵서비스업 1)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 :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 2)훼손된 때 o 수선이 가능한 경우 : 무상수리 또는 수리비 배상 o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 멸실된 때의 배상기준 적용 3)배달지연으로 인한 피해 o 특정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 운임환급 및 배달지연으로 인한 손해배상 4)인수자 부재 시 후속조치 미흡으로 인한 피해 : 운임환급(선불 시) 및 손해배상 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9989 생활용품 혼바디 박승현 2026-07-01
1529988 생활용품 히니크 진유진 2026-07-01
1529987 항공·여행 이스타항공 심성 2026-07-01
1529986 금융 신한카드 김나나 2026-07-01
1529985 기타 엔씨 소프트 오나리 2026-07-01
1529984 유통 인마이백 장수진 2026-07-01
1529976 기타 타이탄짐&아테네필라테스 황선영 2026-07-01
1529973 유통 서브마켓(주식회사 번들즈) 서충덕 2026-07-01
1529969 유통 주식회사 번들즈 김희원 2026-07-01
1529968 기타 월드크리닝 이은애 2026-07-01
1529965 유통 서재걸면역다이어트 천경선 2026-07-01
1529960 식음료 서브마켓 윤소영 2026-07-01
1529959 생활용품 (주)스타일리더 한상열 2026-07-01
1529958 기타 맥가이버 설비 임혜진 2026-07-01
1529957 기타 (주)래피젠 최혜진 2026-07-01
1529956 생활가전 씽크리더 음식물 처리기 김경라 2026-07-01
1529954 기타 서브마켕 박도현 2026-07-01
1529953 기타 신일테크 김기백 2026-07-01
1529952 생활가전 현대큐밍 김수빈 2026-07-01
1529951 생활용품 청명시스템 이경연 2026-07-01
1529949 식음료 큰바위가든 김정애 2026-07-01
1529948 생활용품 농업회사법인(주)다도락지점 강인혜 2026-07-01
1529947 기타 기센코리아 차영상 2026-07-01
1529946 건설 삼성물산 ㅇㅇㅇ 2026-07-01
1529945 휴대전화 플리노 최리애 2026-07-01
1529944 건설 삼성물산 ㅇㅇㅇ 2026-07-01
1529943 기타 KT 최자연 2026-07-01
1529942 기타 에스엠코리아 강지완 2026-07-01
1529941 식음료 힘내라농가 백락선 2026-07-01
1529940 기타 미래도시난방관리 민준식 2026-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