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일보시사미디어 ] 매달 공연티켓을 보내준다며 24개월 할부 받아가고는 티켓을 안보내줍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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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주영
- 조회수 : 59회
- 작성일 : 13-12-18 23: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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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9월에 다시 18000 9월에 고객님이 회원신청만 하시고 공연을 못보시는 것같다며 VIP관리대상이라며 인터넷 예매로 하면 불편하시니 매달 공연티켓과 영화티켓을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돈도 매달 내시면 된다며 제가 하다가 그럼 하기 싫으면 2년 안되도 그만두면 되냐고 물었더니 그럼 매달 내시는 돈 안내시면 된다고 해서 고민하다 알았다 했는데 카드로 43만원 12개월 할부 문자가 온겁니다.
제가 이게 뭐냐고 매달내면 된다고 하지 않았냐고 했더니 12개월 할부니 매달 내시면 된다고 하는 겁니다. 게다 이게 2년 약정인데 이전 회원카드를 찾아보니 아직 6개월 기한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서 같은 회사에서 기간도 안끝난 회원에게 이런식으로 다시 돈을 받냐고 이건 이상하다 했더니 이전 기한 남은것은 지금 VIP기한 끝나고 계속 쓸수 있다고 정말 본인이 고객관리 잘해주겠다며 후회하지 않을꺼라 말하더군요.
카드 취소 해달라는걸 중앙일보 김지은 과장이라는 분이 정말 담당이라며 정말 회원님이 더 많은 공연 관람 할수 있도록 할꺼라 자기가 9년차인데 하루이틀 일할 사람 아니니 정말 믿어보시라 해서 알았다 했습니다.
그리고 카드지갑 하나 선물로 오고(인터넷 찾아보니 56000원이였습니다.)
그리고는 9월 회원 가입할때 서비스로 드린다며 보내준 연극 초대권 하나 오고 9월 정식 티켓을 한달이 지나도 안오는 겁니다. 9월 마지막 주부터 공연티켓 안보내 주시나요 연락하면 매주 다음주 나가요 또 전화하면 다음주 나가요만 이야기하다가 11월에 연극 초대권 2장 왔습니다. 그래서 저 이렇게 신경 쓰는거 싫으니 해지해 달라 했더니 해지는 안된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이번엔 추석이다 뭐다 티켓이 밀려서 그랬다며 3개월 서비스로 기간 연장해 주겠다고 하고는 다음부터 이런일 정말 없을 거라 또 신신당부 하더니 11월 티켓 아직도 오지 않았습니다. 전화했더니 이제 전화도 안받고 회의중이라는 답신만 왔네요. 지금은 12월 티켓도 왔어야 하는데 여전히 올 기미는 없습니다.
내일전화한번 더 해볼 계획인데 이전 6개월 남은 것도 그렇고 카드 할부라는 말도 없이 마음대로 2년치를 12개월 할부로 카드결제한것도 그렇게 처음엔 공연티켓과 영화티켓 보내준다더니 영화티켓은 안주냐고 했더니 영화는 이제와서 사이트에서 평일에 지정된 영화 신청해서 보는거랍니다. 무슨소리냐 영화티켓과 공연티켓 보내준다 안했냐 했더니 이제와서 영화도 볼수 있다고 했답니다.
아 그리고는 매달 '월간중앙'이라는 잡지는 서비스라며 계속 오고 있습니다. 중앙일보 사업부서라 중앙일보에서 발간하는 잡지를 매달 서비스로 준다네요. 9월부터 왔는데 10월꺼부터는 비닐도 안뜯었어요. 그리고 가입선물이라고 준건 아는분 줘버려서 지금 없네요.
이런경우 제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요?? 계속 티켓 안주냐 받지도 않는 전화만 해야 하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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