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라지가구의 횡포 및 실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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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유희정
- 조회수 : 889회
- 작성일 : 12-02-15 12: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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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7일에 배송이 되었는데 다른제품을 오배송하여 2월 8일인 다음날 다시 가져다 주겠다고 말하며 본사에다가는 말하지 말아달라고 하였습니다.
물류센터에서 잘못한거니까 바로 배송해드리겠다고 했습니다.
다음날 물건이 도착했는데 위에 서랍은 상판이랑 붙어서 계속 페인트가 벗겨지고 있었습니다.
다른서랍은 안에 연결부위가 깨져있었습니다.
중간에 찍혀있는 부분도 있고 여러군데가 하자가 나있는 상태였습니다.
하자 제품이어서 반품 및 환불을 바로 요구했더니 미라지 가구는 반품 및 환불이 절대 불가고 하자 있는 제품은 동일제품 교환이거나 as를 해서 쓰셔야한다고 했습니다.
메이드인 코리아도 홈페이지에 되어있지만 중국제였습니다.
본사에 물어봤더니 잘못 표기되어있었던거 같다고 그랬습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우선 동일 제품 교환을 해달라고 해서 다음날에 배송해주시는 분이 10개를 까보고 제일 괜찮은걸 들고 왔다고 하면서 가지고 오셨습니다.
하지만 두개를 비교해보시더니 그나마 원래 배송되었던것이 나은것 같다고 as 받아보시고 맘에 안들면 그후에 조치를 취해주겠다고 해서 계속 기다리고 전화하고
했지만 전화연결도 안되고 본사에서는 계속 as팀으로 미루고 그러다가
오늘 15일까지 되었습니다.
미라지가구 싸이트에서 제가 하자제품 반품 안해주고 전화 연결 안되는 내용을 올렸더니 저의 아이디를 아예 접근금지로 해놔서 저의 기록을 전혀 볼수 없게 되었습니다.
하자1.연결부위 갈라짐
하자2.서랍간의 유격이 완전히 맞지않아 서랍이 열고 닫을때 겹쳐져서 한쪽으로 완전히 밀어서 닫아야함.
하자3.군데군데 깨져있는점.
하자4.서랍과 상판이 닿아 도장이 벗겨짐
하자5.벌써 도장이 서랍끼리 겹쳐져서 까짐현상
하자 제품임에도 반품 안해주는 점.
본사와 as팀의 떠넘기는 점.
연락 안되고 시간만 끄는 점.
이런 이유상으로 저는 배용증명 보냅니다.
사진 및 통화내용 녹음 다 되어있습니다.
본사에 전화건 날짜 및 시간
2월 6일 오후 7시 19분
2월 7일 오후 1시 02분
2월 8일 오후 12시 50분 오후 12시 54분 오후 1시 27분
2월 15일 오전 10시 17분 오전 10시 29분
as기사님에게 전화 및 문자보낸 날짜 및 시간
2월 8일 오후 4시 22분 오후 5시 8분 오후 5시 33분 오후 5시 36분
2월10일 오후 2시 21분 오후 2시 58분 오후 2시 59분 오후 3시 13분
2월 13일 오후 2시 1분
2월 14일 오후 8시 51분
2월 15일 오전 10시 15분
배송하시는 분에게도 계속 연락했지만 배송하시는 분은 본사 및 as하시는 분에게 내용전달했다고 죄송하다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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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주문하신 가구의 하자로 교환한 제품역시 하자발생으로 반송요청했는데 A/S만 가능하다면서 처리하지않고 있어서 어이없으시겠습니다. 가구의 제품 하자의 경우 10일안으로 교환및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가구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무상 수리 대상입니다. 수리가 불가능하고 보증기간 이내 사업자 귀책사유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소비자과실인 경우 구입가에서 정액 감가상각 후 환급 또는 제품교환, 보증기간 경과 시는 정액감가 상각한 금액에 10% 가산하여 환급대상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