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세차기 타이어 안쪽 완전 찢어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자동세차기 타이어 안쪽 완전 찢어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경태
  • 조회수 : 708회
  • 작성일 : 12-02-11 18:10:23

본문

저는 오늘 집앞에 잠실주유소 (서울 송파구 송파1동19-1)에서 자동세차를 한 후
운전석 앞 타이어 안쪽이 터져버렸습니다.
자동세차기 앞에 직원의 말을따라 진행하였고 운전석 쪽만 레일이 있는 자동세차기 였습니다.
자동세차 진입후 불길한 타이어 밀림 소리가 들렸었으나 아니나 다를까 세차 라인을 나오자마자
차가 주저앉았습니다. 주유수 옆 카센타에가서 관계자분과 얘기하니 자꾸 원래 그런것이다..
원래 찢어진 상태였을것이다 하는 오리발만 듣고 주유소 사장과의 전화 통화에서도 확실한 대답을
못들은채 직원들이랑 보고 결정해주겠다고만 얘기를 듣고 집으로 왔습니다 (스페어를 낀채)
잘못이 있고 가능성이 있고 자기 업장에서 돈을 지불하고 세차를 한 소비자에게 처음부터 원래
이럴것이다 이 기계는 걸릴곳이 없다 다른차는 다들 아무일없다 라는 말만 듣고 온게 너무 화가나네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잘 달리고 잘 주행하던차가 운전석 레일있는 자동세차기에 들어갔다 나온뒤
운적석 앞 타이어 안쪽이 완전 찢어진것을 어떤 운전자나 소비자가 원래 내차 앞타이어 안쪽이 찢어졌다고
이해할수 있을까요..  사과하면 진다는 말이 있어서 그런지..아무런 사과조차도 없습니다.

화를 내지 않으니까 정말 속이 답답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세차를 하고 난후 운전석 앞 타이어 안쪽이 찢어졌는데 책임회피하고 있어서 화가나고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세차장의 과실에 의해 차량이 손상되었다면 피해보상이 가능할 것입니다 다만 세차장 측에서 과실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객관적으로 입증하기가 어려우므로 피해보상 청구의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370 통신 KT 신금순 2026-05-29
1514367 유통 회사명: 선양 서세씨 상무 유한공사 도미경 2026-05-29
1514366 생활용품 주(유니어) 허순복 2026-05-29
1514363 기타 Airport Black Van 윤이나 2026-05-29
1514362 기타 특전예도 칼대여전문업체 이명재 2026-05-29
1514360 생활용품 무신사 한창국 2026-05-29
1514358 통신 KT 서창희 2026-05-29
1514356 통신 https://ssolasoft.com/ 한은영 2026-05-29
1514354 생활용품 으뜸50 박찬영 2026-05-29
1514353 기타 장기수선충당금 유영수 2026-05-29
1514352 항공·여행 고고다이노키즈호텔 맹은영 2026-05-29
1514351 유통 햅번샵

처리중

환불거부
김민주 2026-05-29
1514350 유통 well247 김태화 2026-05-29
1514349 자동차 경동택배 박언 2026-05-29
1514347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홍영화 2026-05-29
1514345 항공·여행 트립닷컴 안지형 2026-05-29
1514343 기타 한국릴리 강명제 2026-05-29
1514340 유통 KREAM 노수정 2026-05-29
1514339 기타 더나인 박석천 2026-05-29
1514338 금융 토스인컴 김정민 2026-05-29
1514337 생활가전 위닉스 강정원 2026-05-29
1514336 금융 프리드라이프 석용기 2026-05-29
1514335 유통 alo코리아 하지은 2026-05-29
151433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332 생활가전 쿠쿠전자 조은숙 2026-05-29
1514331 기타 아이그너 조은정 2026-05-29
1514330 유통 르베인 신보윤 2026-05-29
1514329 서비스 교원 김성화 2026-05-29
1514328 식음료 스타벅스 박승주 2026-05-29
1514327 생활용품 참존화장품 장영애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