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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회사 동강 ] 연식 고지없이 판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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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남영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26-06-15 15: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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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부모님께서 퇴직하고 농사를 짓으시려고 장비를 구매하셨다가 중고로 다시 재판매 하다가 너무 억울하여 신고 하게 되었습니다.


장비 (사진 첨부) : 동력 분무기 + 연장 호수(50M) + 전선 리드선(50M) 

장비 구매금액 : 71만원


구매 시기는 2025년 3월 11일

중고 판매 시기는 2026년 6월 15일


판매하기 위해 사진을 찍으려고 보니 제조년월이 2017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밑에 내용은 통화 녹음 기준을 했습니다.)


판매업체에 전화 했더니 처음 통화 하시던분은


제조년월에 관하여 여쭈어 봤더니 "구매하실때 매장에 놔두던 장비"입니다 라고 말합니다.


"제조년월은 옛날에 만들어 놓은거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아버지는 구매하실때 그런내용을 전혀 듣지 못햇고


조립 후 판매를 위해 다음날 다시 방문하여 구매 하였습니다. (이 내용은 아버지 일기장에 적혀있습니다) 


판매자 첫 통화자는 할인을 해서 판매를 했다고 주장합니다. 할인을 해서 그금액이 맞냐고 하니깐


"부가적으로 장비 호수랑 리드선 추가 구매를 했기 때문에" 그 금액(71만원) 나옵니다. 라고 합니다.


기계값은 4~50만원 에 구매 했을거라고 합니다. 그러면 가장 비싸게 잡아도 추가 리드선과 추가 호수가 21만원 한다는건데 그것또한 정확한 근거가 없습니다.


저는 제조년월에 궁금증으로 전화를 한건데 금액 적으로 앞뒤가 안 맞는 통화를 진행중 첫 통화자는 사장님께서 다시 전화를 주겠다는 말과 함께 통화가 끝납니다.


이후 두번째 통화자 사장님과 통화를 하는데


저는 제조년월에 관하여 답변을 듣고 싶은데,


"지금 사용하시는데 문제가 있습니까? 문제가 없지 않습니까? 있으시면 a/s를 해드리겠습니다" 이말만 반복하고


갑자기 차량으로 비유하면서 "티고를 구매해 타시면서 소나타 성능을 발휘를 못하지 않습니까? " 이내용을 자꾸 말씀하시기래


저는 티코를 구매해서 소나타 성능을 기대하는게 아니라 티코를 새차로 샀는데 티코 제조년월 10년이 지난것을 이야기 했습니다.


이건 문제가 있는거 아닙니까? 이렇게 제가 말하니 돌아온 답변은

"기계 성능상 문제는 없지 않습니까? 성능에 문제가 있으면 저희가 책임을 지면 되고요" 라고 말씀하십니다.


대화자체가 이어나가질 못하고 이런 내용으로 10여분 넘게 통화가 이루어 졌습니다.


그리고 자꾸 부모님이 금액을 싸게 주고 샀다고 하는데 첫번째 통화자분도 싸게 샀다고 하고, 사장님도 싸게 샀다고하시는데, 결제 할때 할인 내역없이

농업경영체 10% 할인 외 받은게 없습니다. 
 

결국 대화중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 왜 17년 모터가 부착되어있는지 다시 여쭤보니 그건 판매와 상관없이 정상작동만 하면된다고 , 성능상 문제가 되는걸 

판매하게 되면 문제가 된다고 말으 이어갑니다. 


제가 그래서 판매업체에서는 연식은 상관이 없으니까? 라고 물으니

사장님은 연식은 상관없다고 당당하게 말씀하십니다.


연식에 관련하여 말을 회피하더니 "연식은, 고지를 안합니다" 라는 말을 결국 들었습니다.


기계가 문제가 없으면 상관이 없지 않냐면서 판매에는 문제가 없다고합니다.


다른것도 아니고 기계가의 제조년월이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는 농기계판매업체...이게 맞는걸까요? 기계는 소모품인데 시간이 지나면 안 좋아 질 수 밖에 없는

구조인데 그걸 중요시하지 않으면 소비자는 도데체 무엇을보고 판단을 해야하나요? 전문가라고 하는사람이 저런 말을 한다는게 너무 화가 납니다.


판매업체 대표와 통화는데 대표는 자기회사가 사기치는 회사가 아니고 30년을 이어온 회사다. 등등 말을 하면서 


판매 절차를 저에게 계속 강조를 하였습니다.

그내용은

1. "과수평수가 어떻게 됩니까?"

2. "과수그루가 얼마나 됩니까?"

3. "높이는 얼마나 됩니까? "

4. "출고전 시운전을 꼭 하고 출고 합니다."

이러한데 

아버지께서는 1~3번 내용은 들으시고

4번은 하지도 않고 차량에 적재가 되었습니다. 혹시나 아들 입장에서 아버지께서 기억에 오류가 있을까 해서 

어머니께도 연락을 드렸습니다.

어머니께서도 1달전 쯤 같은 곳에서 같은 제품을 구매하셨습니다. 판매 내용 1~3번 똑같이 들으시고

4번은 없었다고 합니다. 

이것은 아버지의 기억오류가 아니라 회사의 잘못된 답변으로 확정을 지었습니다.

퇴직 후 농업인으로 살아가려 하였는데 이런일이 있어 너무 안타깝습니다.

1~2년 지난것도 아닌 8년이 지난 기계를 새것처럼 속여 판다는것이 정당한것인지 꼭 판단하여 주십시오.

긴글 읽어주고 처리하여 주셔서 갑시합니다.


*녹취 파일 : 첫통화, 사장통화 두개 보유하고 있습니다.
*아버지 일기장에 구매 날짜와 구매 금액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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