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바코드 확인 안돼는 침대 프레임으로 렌탈료를 받고 있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웨이 ] 제품 바코드 확인 안돼는 침대 프레임으로 렌탈료를 받고 있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기수
  • 조회수 : 155회
  • 작성일 : 26-03-03 22:08:52

본문

침대 메트리스와 프레임이 이격이 있는 제품을 소비자에게 떠넘기고는 제품을 사용하지 못하겠다고하니 위약금이 발생한다네요~
코웨이 고객센터에 불편 사항을 말 했더니 코웨이 전문 닥터라고 하면서 집으로 졔품 확인차 와서는 하는 말이 이런 메트리스와 프레임 구성은 본 적이 없다고 하시면서 신세계 마산점에서 렌탈하신거 맞죠라고 하시더군요 닥터라는  분이 하는 말은  신세계 마산점에서는  물건을 구매해서는 안된다고 말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고객한테 제대로 설명을 안하고 제품을 판매 하려고만 한다고 들었습니다  코웨이에 근무하시는분은  다들 여기 매장에서  어떤식으로 판매를 하는지 소문이 나있다고합니다 
아는사람들은 절대 여기서 제품을 구매 안하다고 하네요  정말  이 말을 듣는 순간 기가 막히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더 황당한거는 침대 메트리스를 들더니 프레임에 휴대폰으로 바코드를 찍더만 바코드가  인식이 안된다고 하더만 이런일은 처음 이라고 이상하다고 말했습니다  그 말을 듣고 그럼 반품 상품인가 물었더니  그건  아니고  계속 이상하다고 말만했습니다  그리고 바코드 인식 못하는건 고객하고 상관없고  회사 문제라고 들었읍니다  이런말을 듣고는  코웨이 제품이  실뢰 할 수가 없네요.  그리고 닥터께서 신세계점에가서 따지고 소란을 피워서 해결 해야 될것 같네요 라고 말을 하시더라고요.
정말 이제품을 구매한  나자신한테  화가 나네요~  닥터라는 분이 신발싣고 나가면서  이런거 보여 주면 안되는데 하면서 문자를 보여 주더군요  신세계 입점한 지점에서 구매 하지 말라는 내용 이었어요(다음날 닥터랑 통화 할 때 집을 나가서 집 밖에서 프레임 바코드를 다시 생성 했다고 했는데 고객 불편  응대 직원은 집 안에서 바코드를 다시 붙였다고 하 더군요 손상되지도 않은 바코드가 읽히지 않는것도 이상하고 멀쩡한 바코드가 인식이 안된다는게 이해 할 수 없네요)
닥트가 다녀간 다음날 고객센터로 부터 전화가 왔는데 제대로 확인 하지도 않고 닥터가 위와 같은 말을 한 적이 없다는 등  고객 응대 직원 자신이 한 말도 한 적이 없다고 하며 소비자를 개 무시 하는 응대 코웨이의 진 짜 면모를 보았습니다.
믿을 수 없는 사기 집단 처럼 애메모한 집단으로 인식이되더군요  제품바코드도 없는 제품.반품제품인지 아니면 애초부터 불량 제품인지도 모르는 제품을 렌탈료는 꼬박꼬박 받아 놓고 제품 하자를 말을 하니 위약금을 운운 하는게 과연 맞는 상도덕 입니까?
10개월동안 지불한 렌탈료를 모두 돌려받고 메트리스와 프레임을 가져가게 해 주세요
정상적인 제품으로 장사를 하라고 해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한 제품관리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임대업의 경우 사업자에게 귀책사유가 있는 경우 사업자는 등록비 상당의 손해배상금액을 소비자에게 반환해야 하며 대신 소비자는 해지기간까지 실제 사용기간에 해당하는 월 임대료를 사업자에게 지급하면 된다 정하고있습니다. 이때 사업자의 귀책사유란 적정한 성능유지의무, 물품의 하자보수 또는 관리의무를 불이행하거나 소홀히 하는 경우와 품질의 현저한 저하로 물품의 관리 및 유지가 곤란한 경우를 말합니다. 필터교체나 A/S를 지연한 경우 지연한 기간만큼 렌탈서비스 요금의 감액이 가능하며, 이것이 재발할 경우(2회부터) 위약금 없이 계약해지가 가능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320 생활용품 한샘 박진영 2026-05-29
1514318 기타 포토케빈 윤병준 2026-05-29
1514317 생활용품 핫핑 박민서 2026-05-29
1514316 생활용품 쿡셀과 홈앤쇼핑 이정애 2026-05-29
1514315 식음료 주식회사 햇님 이금준 2026-05-29
1514314 기타 KGA에셋 대흥지사

처리중

기타
안수현 2026-05-29
1514313 식음료 동두천 태화관 동두천 태화관 2026-05-29
1514312 항공·여행 아고다 김도희 2026-05-29
1514311 생활용품 룰루레몬 나라님 2026-05-29
1514310 기타 셀록홈즈 반효정 2026-05-29
1514309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은아 2026-05-29
1514307 자동차 현대자동차 전일식 2026-05-29
1514306 기타 클린코리아 안진형 2026-05-29
1514305 휴대전화 애플 백승복 2026-05-29
1514304 기타 배달의민족 강금주 2026-05-29
1514303 식음료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김태훈 2026-05-29
1514302 기타 제이드의원양산 Xyxyxy 2026-05-29
1514301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손성만 2026-05-29
1514300 휴대전화 kokkiri mobile 박성현 2026-05-29
1514299 기타 Cu Dhdhxh 2026-05-29
1514298 항공·여행 제이맥스해운항공 제이맥스 해운항공 2026-05-29
1514297 서비스 주식회사디엘파트너스(헬로우봇) 유나연 2026-05-29
1514285 기타 KGA에셋 대흥지사 이춘애 2026-05-29
1514278 서비스 한진택배 이해님 2026-05-29
15142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272 기타 카카오모빌리티 박단비 2026-05-29
1514266 생활용품 P3코코미(플렉스지) 최호순 2026-05-29
1514264 생활가전 휴렉(현대홈쇼핑구매) 이삼식 2026-05-29
1514260 생활용품 네이버쇼핑 부부제리 장여욱 2026-05-29
1514259 생활가전 쿠첸 한상길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