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해지 부적정 처리(단말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y-life ] 계약해지 부적정 처리(단말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세호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25-03-20 16:09:32

본문

[ 사건 개요 ]
- 오래전부터 부모님 TV방송을 sky-life 시청.
- 부친 별세 후 모친 명으로 변경 시도, SKY-LIFE 상담원과 어렵게(2시간 가량 통화시도)
  통화가 됐으나.  담당부서가 아니라는 이유로 명의 변경 실패, 서비스 질 등 소통부재로
  계약 해지 요청.
- 상담사 왈 해지 조건으로 체납 요금 납부 요구, 즉시 납부 후 해지( 추후 해지 시점을
  기준으로 일할 계산하여 추가 요금 발생 고지) 설치된 단말기(3대)를 수거
  하니, 수거 시 단말기가 없을 경우 기계값을 변상 해야 한다고 말 함.
- 통화 종료 후 SKY-LIFE 통신 바로 끊김.
- 이후 철거 기사 모친 집 방문(25년3월20일 12시 경)하여 단말기 3대 중 오래된 단말기
  1대가 수거 목록에  없으니, 수거 불가하고 단말기 한 대를 분실 처리 하겠다고 함.

[ 현황 설명 및 요청 사항 ]
- 오래된 단말기도 SKY-LIFE에서 설치한 통신 단말기(일명 세타박스)이고, 시청자가 임의
  교체 하거나 분실한 사실이 없음. 단말기를 다른 용도로 쓸 일이 없음.
- 또한 단말기 설치도 SKY-LIFE에서 설치 했고, 해지 전까지도 그 단말기로 멀쩡히
  TV 시청했음.
- 또한 오랫동안 SKY-LIFE을 시청했으니, 당연히 단말기가 오래된 것일 수도 있음. 
-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해 볼 때 소비자가 TV시청해지를 한다고 한니 공급한 회사측에서
  소비자에게 별 트집을 다 잡고,  소비자에게 금전적 피해(회사측에는 이익)를 준다고
  봄.
- 최근 그 단말기에서 소리가 난다고 회사측에 민원을 넣었고 SKY-LIFE 기사가 나와서
  입력 케이블을 교체(HDMI) 후 잡음이 제거된 사실도 있음.
- sky-life는 말도 안 되는 것으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음.
- 단말기 회수 기사에게 그 기기를 갖고 가고, 회사 측에  번호가 다른 단말기가 있다는
  사실을 말 하라고 했으나, 자기는 단순히 철거만 하여 그런 말은 민원인이
  집적 sky-life 에 말하라고 하며 도망치듯 오래된 단말기는 회수를 안 하고 감. 황당함.
- 통신사가 소비자에게 단말기를 어떤 것을 설치 하는 지 공지하고 서로 확인한 서류도
  없는 데도 그 기기가 아니다라는 말만 하고 있음.
- 설치자 따로, 민원 응대 처리(통화는 거의 불가 수준) 하는 사람 따로, 회수자 따로
  분업을 하는 것은 좋으나  협업할 생각은 전혀 보여지질 않음.
- 소비자 입장에선 새 단말기를 설치해 준 것 처럼 기록엔 남겨 놓고 오래된 단말기를
  설치 해 놓으면, 계약 해지 시 이런 말도 안 되는 피해를 입힐 수 있음,
  회사에 행정지도가 필요함. 또한 소비자에게 설치한 단말기가 무엇이다 확인시키고
  소비자가 확인한 근거 서류를 회사 측이 보관 하도록 하여 소비자를 보호해야 할 것
  으로 사료.
- 제 민원 사항도 바로 잡고 또한 동일 사례로 국민이 피해가 없도록 부당함을 전 국민에게
  공지도 할 필요가 있어 보임.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223 항공·여행 삼쩜삼 이정우 2026-06-17
1523215 서비스 포인트엔터테인먼트 김수정 2026-06-17
1523213 기타 TITF카라반 최원수 2026-06-17
152321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3206 건설 삼성물산 (트리니원) 신현갤, 최민채 트리니원 조… 2026-06-17
1523205 식음료 남재현박사건강센타

처리중

환불
김용희 2026-06-17
1523204 생활용품 컴포트랩 강영우 2026-06-17
1523202 생활용품 강위트레이딩 유한회사

처리중

반품접수
이은지 2026-06-17
152320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선호 2026-06-17
1523200 금융 프리드라이프 정상기 2026-06-17
1523199 통신 SK텔레콤 정연혁 2026-06-17
1523197 서비스 네이버 직구 똑소리직구 이유진 2026-06-17
1523196 유통 네이버쇼핑 권태선 2026-06-17
15231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엄수현 2026-06-17
1523189 유통 슬기문구

처리중

환불거부
슬기문구 2026-06-17
1523182 휴대전화 삼성전자 왕홍덕 2026-06-17
1523176 기타 가연 이민지 2026-06-17
1523173 기타 포시즌패밀리 스튜디오 정연옥 2026-06-17
1523167 생활용품 롯데택배 황영화 2026-06-17
1523159 기타 르샤인크리닉-풋무 김명희 2026-06-17
1523155 생활용품 바반투(BHAVANTU) 강문영 2026-06-17
15231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김영애 2026-06-17
1523145 기타 Microsoft Store 윤정혁 2026-06-17
1523143 항공·여행 트립닷컴 황슬기 2026-06-17
1523137 생활용품 폴로 (후르츠앱) 김하은 2026-06-17
1523132 유통 마플마케팅

처리중

사기
민덕용 2026-06-17
1523126 식음료 남재현박사건강센타 김용희 2026-06-17
1523125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정화선 2026-06-17
1523123 생활가전 누비아 심은정 2026-06-17
1523122 기타 세이클 조재현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