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리가 안 었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처리가 안 었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지숙
  • 조회수 : 776회
  • 작성일 : 13-07-12 15:00:17

본문

2013년4월1일에 엘지 유플러스 기기변경을 했습니다...
전에도 엘지유플러스3g 52000원요금제 인터넷 무제한을 사용 중 이었고...
lte로 변경을 하려 해도 무제한 테이터 요금이 없는 요금제 만 있고...
데이터 무제한 하렴 일괄적으로 9000원 요금을 내는 행태가 맘에 안 들어 핸드폰을 바꾸지 않고 있었다가... 3000원 만 더 주면 인터넷 데이터 무제한 이라구 해서
엘지 유플러스 기기변경을 하였습니다...
6월 5일 엘지 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요금 조회를 하는 과정에서 제가 핸드폰 보험도 안 든다 했는데... 
2달째 요금납부 되어 있고... 55000원 요금제 변경 하려구 하니...
52000요금에 9000원 합61000이걸 쓰래요 글쎄...
이젠 그런 3000원 만 내고 쓰는 인터넷 무제한 요금제가 없어졌으니... 9000원 더 내고 쓰라고...
뭐??하는건지?? 지들 맘 대로 횡포를 하더군요...
그럼 첨 부터 이 요금제는(3000원 만 내고 무제한) 일시적이니... 
나중엔 없어진다고... 고지 하고 계약을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금시초문 입니다...
그래서 6월5일부터 오늘까지 토,일요릴 빼고 거진 매일 통화 하다시피 하였는데...
고객센터 114전활 걸때 마다 바뀌는 상담사 한테 계속 반복 하고 되풀이 되는 얘길 ㅎㅎㅎ
답은 낚인고기는 낚인 대로 9000원 더 주고 쓰라고 하더군요...
보험은 2달치를 돌려 준다고 ㅎㅎㅎ 참 쉬워요... 
완전 엘지 유플러스 맘 대로 더군요
1판매자랑 한번 만 55000요금으로 바꿔 주고 또 다시 바꿀땐 아예 없으니...
9000원 더 내고 쓰라고...
이말 첨엔 52000요금제 인터넷 무제한 9000원 에서 제가 원하는 55000요금 를 뺀 6000원을 3년을 돌려준다고 했는데...
제2판매자가 제게 전화를 첨 만 55000요금제 바꿔 준다고 나중에 엘지 본사에 얘기 하라구...
그리고 나중 xx  욕을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왜 첨 부터 요금제가 없어진다는 걸 내게 고지를 안 했냐구 하니...
자기가 미래일을 어떻게 아냐구/ ㅎㅎㅎ 직원교육을 이렇게 하고 얼렁뚱딴 거짓 판매를 하는지...
본사에서는 1월~4월 한시적 으로 했다고 하는데...
첨엔 계약 파기 하려 했어요 거짓에 불쾌 하고 잔머리 굴리며 영업하는 태도...
그러나 머리 아픈것도 싫고 해서 제가 조율해서...
난 다른거 없고 3000원 더 내고 무제한 요금제에 보험료 돌려주면 첨과 같은니...
엘지 유플러스 본사 고객센터 실장 박진현 사람은 그런 요금제 없으니 알아서 하란식...
웃겨!!! 제가 전활를 팍 끊어 버렸습니다
저는 지금 기분이 엄청 나쁘기도 하고 쓸데 없는 시간 낭비에 엘지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첨 상태로 하고 싶어요... 010 **** ****

지난 6월18일에 제보를 올린 글 입니다...
아직 답이 없어서 다시 복사해서 올립니다...
진정성 있는 답변 받고 싶네요...
참고로 이번달 7월달 부터는 3개월이 지나서
엘지유플러스가 주장 하는 3개월이 지나면...
엘지유플러스와 문제가 제가 생기더라도
제가 기기값을 변상 해야 한다구 하는데...
그들이 시간을 일부러 지체 했는지도 궁금 하구요...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이렇게 글을 남겼는데...
처리가 아직 안 되었는데...
처리가 되었다고 하는겁니까??
현재는 제가 들지도 않은 보험료  13200원은 통장으로 돌려줬는데...
원초적인 문제는 해결이 안  상태입니다 확인하고 답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인입되는 제보에 대해 당사 편집국에 확인을 거쳐 제보 분류하여 처리하고 있으며,인입되는 제보에 대해 답변, 중재, 기사보도 등을 통해 피해구제에 힘쓰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처리'로의 변경은 제보자님의 상황에 대한 해결됨을 통해 변경됨이 아니라 담당자들이 접수된 제보들을 확인하기 위하여 답변안내나 업체 해당내용 전달등 1차적 조치가 되었을때 변경되는 부분이니 이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923 서비스 쿠팡

처리중

오류배송
김기훈 2026-06-17
1522922 항공·여행 일성콘도 최규한 2026-06-17
1522921 건설 삼성물산(해외 5-10성급 호텔들과 계약 체결)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20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하 2026-06-17
1522919 건설 빈 매립지, 빈 빌딩매물, 소유권한 없는 빌딩들, 짓다만 부지, 넓은 소유지없는 부지 처리하는 부동산 현백, 신세계 최민채 2026-06-17
1522918 기타 브라질공화국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하수진 2026-06-17
1522915 기타 독일제조업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914 금융 신한카드 최준혁 2026-06-17
1522913 항공·여행 SRT고속열차 김기용 2026-06-17
1522912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성희 2026-06-17
1522911 금융 KB라이프생명보험 박연경 2026-06-17
1522910 유통 현대이지웰, 리바트 이은영 2026-06-17
1522909 유통 쿠팡 남기준 2026-06-17
1522908 생활용품 쿠팡/크린앤사이언스 신지현 2026-06-17
1522907 기타 명품수선 하지윤 2026-06-17
1522906 건설 효성 건설사 이충구 2026-06-17
1522905 기타 (주)서울앵커호텔 세입자 2026-06-17
1522904 기타 톰더글로우

처리중

AS처리
이현주 2026-06-17
152290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김진일 2026-06-17
1522902 기타 thealldays 남효진 2026-06-17
1522901 생활가전 쿠팡 김미옥 2026-06-17
1522900 통신 LGU+ 신동혁 2026-06-17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