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권대행료는 왜 소비자가 고스란히 부담해야 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어로케이/투어비스 ] 발권대행료는 왜 소비자가 고스란히 부담해야 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서빈
  • 조회수 : 24회
  • 작성일 : 25-02-19 15:46:18

본문

네이버로 제주도-청주간 항공권을 검색하여 투어비스를 통해 에어로케이 항공권을 결재했습니다. 발권대행료가 1인당 1000원씩 3명 해서 3000월 발생되었습니다. 그런데 에어로케이로 부터 여행 10일전 (3월 1일자 비행기) 항공기 비운항 안내를 받았습니다. 여행사 및 타 사이트를 통해서 구매한 사람은 그 사이트를 통해 환불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억울해도 그냥 참고 취소했는데, 발권대행료는 그대로 3000원 결재된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비행기가 취소되었는데 제대로 대행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소비자가 발권대행료를 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에어로케이가 항공 취소를 결정했다면 대행사에 수수료까지 내야 하는 거 아닌가요? 항공사는 언제든 비행기가 취소되어도 대행사를 이용한 사람들의 수수료는 그대로 나가야 하는건가요? 몇천원이라서 따지지 않으려고 했지만, 불합리하다고 생각되어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환불 관련 매우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규정 : 업체에 예약 후 취소 또는 변경 시 환불 관련한 약관내용의 검토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만약 업체 약관이 부당하다 판단되실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심사를 신청하시어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3624 유통 바닥재

처리중

학질
이희경 2026-06-18
1523620 유통 사조

처리중

팜 라이트
이희경 2026-06-18
152361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광양점 박우승 2026-06-18
1523617 생활용품 환경식품 조규숙 2026-06-18
1523615 생활용품 아모레퍼시픽

처리중

남해안
이희경 2026-06-18
1523614 생활용품 한샘

처리중

폭염
이희경 2026-06-18
1523613 생활용품 나이키 김달수 2026-06-18
1523612 유통 미트박스 배성우 2026-06-18
1523611 기타 블루베이티카 이민재 2026-06-18
1523610 유통 국멸치

처리중

바다원
이희경 2026-06-18
1523608 생활용품 제이에이치코리아

처리중

AS 불이행
여승준 2026-06-18
1523607 FU Shawn 2026-06-18
1523606 기타 바크 BARC 임병주 2026-06-18
1523605 생활가전 이니렌탈 이선향 2026-06-18
1523604 유통 NOL인터파크 전윤재 2026-06-18
1523602 기타 주식회사 마이창 이혜진 2026-06-18
1523601 기타 전자담배놀이터 박병찬 2026-06-18
1523596 기타 픽코파트너스 고재형 2026-06-18
1523595 서비스 아이엔지스토리 전이배 2026-06-18
1523594 자동차 현대자동차 엄익순 2026-06-18
1523593 유통 Calo 칼로 최길순 2026-06-18
1523592 서비스 CJ대한통운 표주윤 2026-06-18
1523591 유통 스윗파머스(SWEET FARMERS) 이태화 2026-06-18
1523590 생활가전 현대큐밍 전은순 2026-06-18
1523588 유통 머지포인트 엄공명 2026-06-18
1523587 서비스 명학자동차운전전문학원 박윤수 2026-06-18
1523586 생활가전 컴닥터 황용준 2026-06-18
1523581 항공·여행 여기어때 유정곤 2026-06-18
1523576 식음료 친절한도그씨 고가을 2026-06-18
1523575 휴대전화 샤오미 드투씨, 최민채 2026-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