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안 모터스의 무책임한 업무과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바리안모터스 ] 바바리안 모터스의 무책임한 업무과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윤경
  • 조회수 : 29회
  • 작성일 : 13-01-17 14:28:37

본문

교통사고로 인해 본인소유 미니쿠퍼 차량을 사고 접수하여 수리를 진행했습니다.
견적은 천만원 가량 나왔고, 거의 한달 가까이 소요가 되었습니다.
그저께 1/15(화) 차량을 받으러 가서 확인해 보니 차량의 지붕에 해당하는 소프트 탑의 연결부위가 파손된 채 있어 물어보니 앞범퍼 부위가 사고부위라 그쪽은 확인해보지 않았다며 알아서 하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본인은 차에 대해서 그닥 많이 알지못하는 사람인지라 그저 그런가보다 ... 했고, 나오려는 순간 사이드 브레이크의 앞부분이 빠져있는 것을 발견해서 다시 불러 물어보니... 차량이 입고 될때 확인되지 않아 원래부터 그랬는지 알 수 없다는 말만 되뇌이며 다음에 한번 가져와보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당장 확인해서 조치해 달라고 강하게 요구하자 그제서 알아보러 들어갔다 한 참 후 오더니 국내에는 재고가 없어서 2~3주 뒤에나 구해서 연락을 주겠다며 전혀 미안한 기색도 없더군요...
차를 출고하여 코팅작업을 위해 외부센터에 가서야 사고로 인한 파손가능성에 대해 들었습니다...
본인의 차량을 구매할 당시 약 4천500만원이 들었고 ... 당연히 그만큼의 서비스를 기대했으나 바바리안 모터스에서 보여준 태도는 소비자가 당연히 가져야 하는 권리조차 무시하는 무책임한 태도였고 이에 ... 적합한 조치를 바랍니다.
외부센터도 아니고 차량의 공식 수리센터에서 당연히 사고차량에 대한 전반적인 확인과 점검을 기대하는 것이 무리한 것일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수리관련한 업체의 부실한 서비스행태에 무척 실망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정비를 의뢰하면 정비업체는 차량 상태를 전체적으로 점검하여 수리가 필요한 사항을 소비자에게 알리고 협의하는 것이 정상일 것입니다. 수리가 완료되었다며 소비자에게 인도한 차의 이상이 발생하였다면 이는 일단 정비 상 과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사료되며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313 생활용품 메디힐 김효연 2026-06-11
1520312 기타 여성부 최민채 2026-06-11
1520311 기타 법무법인 공명 김경재 2026-06-11
1520310 서비스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민 2026-06-11
1520309 기타 반포 검찰청, 강력강경범죄수사처, 국정감사원 최민채 2026-06-11
1520308 생활용품 프렘

처리중

반품불만
강진숙 2026-06-11
1520307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11
1520306 유통 글런든 이채빈 2026-06-11
1520305 유통 공스킨

처리중

과대광고
신경숙 2026-06-11
1520304 금융 AIG손해보험 이대웅 2026-06-11
1520303 유통 쿠팡(스텐킹)

처리중

반품 거절
최지은 2026-06-11
1520301 식음료 아이하이 김시현 2026-06-11
15203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1
1520299 기타 https://m.smartstore.naver.com/jasungsim 강성천 2026-06-11
1520298 기타 퀀잇(크로커다일 브라셋트) 이지수 2026-06-11
1520297 생활용품 제로솔 백슬기 2026-06-11
1520294 생활가전 삼성전자 허유민 2026-06-11
1520286 유통 더에르고몰 한희재 2026-06-11
15202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선기 2026-06-11
1520280 기타 성남정병원 문현주 2026-06-11
1520276 기타 제조 주)예본바이오 유통판매 브론즈컴퍼니 우미희 2026-06-11
1520273 생활용품 SPAO 임지은 2026-06-11
1520265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 이귀옥 2026-06-11
152026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
김인중 2026-06-11
1520259 통신 KT 전하늘 2026-06-11
1520258 기타 canva 이명자 2026-06-11
1520257 기타 바오바오 김동숙 2026-06-11
1520255 항공·여행 아고다 장재영 2026-06-11
1520254 기타 더윤슬몰 강문경 2026-06-11
1520252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안호환 2026-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