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디에스 글로벌 주식회사 ] 복숭아 중량 크기 광고와 상이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선희
  • 조회수 : 1,694회
  • 작성일 : 25-07-23 16:29:09

본문

돌쇠네 농산물이라는 디에스글로벌에서 운영하는 곳에서 광고를 보고 복숭아 중과를 32900원에 주문했습니다. 택배를 받아보니 복숭아는 중과라고 볼수도 없고 소과 정도로 자두보다 좀큰 딱딱한 끝물 복숭아 였습니다 마트에서 파는 복숭아랑 비교하여 사진을 찍어 보내고 복숭아 회수하고 환불 요청했으나 농가에서 중과를 보낸게 맞다며 거절합니다 마트에서는 6900원에 5개짜리도 이보다 훨씬 큰데 이건 개당 근 이천원인데 마트것보다도 훨씬 작습니다 중과라고 볼수없고 과대광고에 용량을 속인것입니다. 상품은 멀쩡하니 회수하고 환불하면 되나 거절합니다 당근에서도 썩은 사과를 받고 차단당한적이 있습니다 조지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신선식품은 배송중 변질과 부패의 우려로 전자상거래법 17조 2항 3호 해석에 따라 반품이 불가한 상품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다만, 제품자체에 문제가 있다면 반품 가능하다 하겠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도움받을 수 있는 곳 :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며 대리신청이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1001 생활가전 업체 박은정 2025-04-23
1400997 기타 포천 샛별살롱 곽채연 2025-04-23
1400996 기타 비아지오 전기자전거 김희진 2025-04-23
1400995 생활가전 옥션 김택기 2025-04-23
140099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은희 2025-04-23
1400990 생활가전 희망을달리다 조성구 2025-04-23
140098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승수 2025-04-23
1400982 자동차 볼보 안문희 2025-04-23
1400980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희경 2025-04-23
1400978 생활용품 니쁜스 강희진 2025-04-23
1400977 생활용품 에르고바디 지자매 2025-04-23
140097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승수 2025-04-23
1400975 해결&감사글 쿠쿠전자 박화자 2025-04-23
1400971 서비스 수선(광양LF아울렛 2층 수선집-제시뉴욕쪽에 있는 수선집)061-815-4500광양LF아울렛 김현아 2025-04-23
1400967 생활가전 성키그룹 유영식 2025-04-23
1400966 유통 니쁜스/(주) 피아솜통상

처리중

환불지연
석진영 2025-04-23
1400965 유통 하늘푸드 이예원 2025-04-23
1400964 서비스 크린토피아 위례더힐 이병택 2025-04-23
1400963 유통 하늘푸드 이예원 2025-04-23
1400961 유통 카카오쇼핑 김경훈 2025-04-23
1400957 기타 파론(롱기스트)

처리중

홀인원
장정희 2025-04-23
1400956 기타 펫제이 청담점 조승근 2025-04-23
1400955 생활용품 나인그랩 오정민 2025-04-23
1400954 생활용품 전부다사니7 조기상 2025-04-23
1400953 유통 네이버쇼핑 송귀숙 2025-04-23
1400952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현정무 2025-04-23
1400951 기타 헬레나브라이덜 이승연 2025-04-23
1400949 생활가전 위니아에이드 나현희 2025-04-23
1400947 금융 한화손해보험 방경주 2025-04-23
1400946 생활용품 아이코듀스

처리중

주문취소
백경옥 2025-04-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