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고속터미날 명동칼국수 김치재활용하는지 묻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강남고속터미날 명동칼국수 김치재활용하는지 묻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현숙
  • 조회수 : 264회
  • 작성일 : 12-05-30 11:20:21

본문

어제(2012.5.29) 어머니와 이모님, 저 셋이서 고속터미널 쇼핑차 볼일차 잠깐 들렀다가 터미널점 명동칼국수에서 칼국수와 냉면등을 시켜 먹던중 갑자기 어머니가 종업원에게 이게 뭐냐며 항의하시기에 저도 봤더니 어머니 입에서 나온 조그만 휴지뭉치였습니다. 김치와 버무려진 휴지조각을 어머니가 모르고 김치인줄 알고 드셨다가 식감이 이상해서 뱉어 살펴보니 휴지뭉치였던 것입니다. 그전에 김치가 모자라 조금 더달라고 리필을
요구했었고 제가 똑똑히 본것은 분명 원래 세팅되어있던 김치를 담은 그릇으로 준것도 아니고 또 김치만 담아
놓은 큰 찬통에서 꺼내어 주는것도 아니었고 분명 잔반을 걷어들인듯한 조그만 스텐 양동이에서 덜어주는 것을 제가 봤었기에 더 찝찝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아 그래서 저기서 덜어준건가 싶은..
어머니와 저는 입맛이 뚝 떨어졌고 너무 찝찝해서 어찌할줄 모르다가 일단 이모님이 시장하셨기에 이모님 다
드신후 계산대에서 계산하며 다시 한번 항의했습니다.
제가 '여기 김치 재활용하시죠?'라며 물었더니 종업원들은 그런일 없다고 잡아떼더군요..
죄송하다며 사과다운 사과조차 안하고 일하다 끼어든 다른 여자분은 기분나쁘다는듯 '우린 재활용안하거든요'마치 싸울 기세로 끼어들고.. 계산하던 종업원도 가타부타 사과 한마디 없이 돈이나 얼른 내고 가라는듯
한 태도로 재빨리 계산하기 바쁘고.. 이래저래 기분 나쁘게 식당을 나왔습니다.
그러나 그냥 참고 넘어가자니 어머니가 남이 버린 휴지를 먹은 것을 너무 찝찝하게 여기시고, 저 역시 그런 김치를 먹은 것이 정말 찜찜하고 더러워서 도통 참아지지가 않습니다. 
또한 제대로 된 사과조차 하지 않고 뜨내기 손님이라고 막 대하던 그들의 태도도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마땅히 항의할데가 없어 여기에 글을 올려 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가게의 비위생적이고 불청결한 서비스로 인해 상심이 크시겠습니다. 해당 내용은 관할 시청이나 구청 보건위생과에 민원 접수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363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64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65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66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62 유통 쿠팡 김현숙 2026-04-24
1505357 유통 톰타일러 김치승 2026-04-24
1505349 기타 리라필라테스 김포점 김민주 2026-04-24
1505344 기타 신삼성자동차운전전문 배은아 2026-04-24
1505343 생활용품 루메나 이성수 2026-04-24
1505341 생활용품 프리버07 설혜임 2026-04-24
1505340 기타 제주패스 김윤경 2026-04-24
1505339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TUVA수원점
김은서 2026-04-24
1505338 자동차 청년바이크 이승둔 2026-04-24
1505337 통신 KT 박정호 2026-04-24
1505335 항공·여행 브릿지

처리중

예약
김용해 2026-04-24
1505334 건설 (주)애드미디어센터 남소영 2026-04-24
150533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4
1505332 유통 네이버쇼핑 허유진 2026-04-24
1505331 통신 KT

처리중

장애인
박정호 2026-04-24
1505330 기타 아너스톤 봉안당 정승혜 2026-04-24
1505329 금융 하나카드 전형규 2026-04-24
1505328 식음료 자오쥔어커머스 구지영 2026-04-24
1505327 서비스 스피킹맥스

처리중

과대광고
김하영 2026-04-24
1505326 통신 LGU+ 오지선 2026-04-24
1505325 기타 전북 익산 진영유공압 배진모 2026-04-24
1505324 유통 위클리와인((주)떼라) 이해용 2026-04-24
1505323 생활용품 베스트리빙 권상우 2026-04-24
1505322 생활용품 신세계쇼핑몰 오재선 2026-04-24
1505321 통신 KT 서창희 2026-04-24
1505320 유통 쿠팡 이은선 2026-04-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