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파손으로 인한 보상에 관한 일방적통보 및 이유없는 보상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제품 파손으로 인한 보상에 관한 일방적통보 및 이유없는 보상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주)에이시스템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25-04-25 15:00:59

본문

2024년 10월 04일 경동택배에서 요구한 제품의 파손에 관해 증거자료 및 청구근거에 관한 자료와 청구경위서(1,650,000원, 파손으로 인한)을 제출하였으나,  2024년 12월 31일경 일방적으로 변상진행을 위한 안내장(물품가액의 50%, 수리비 변상에 관한)만을 보내옴.
그 후 수차례 전화을 통한 '파손변상 요구'을 하였으나 2번의 담당자 변경과 연락을 주겠다는 통화만 있었지 현재까지 어떠한 보상도 이루어지고 있지 않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표준약관 제7조(포장) 2항에 사업자는 운송물의 포장이 운송에 적합하지 아니한 때에는 고객에게 필요한 포장을 하도록 청구하거나, 고객의 승낙을 얻어 운송 중 발생될 수 있는 충격량을 고려하여 포장을 하여야 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동 약관 제10조(운송물의 수탁거절) 제2호에 따라 택배사는 운송에 적합한 포장이 되지 않은 경우 수탁을 거절할 수 있음에도 운송물을 수탁한 점은 운송물을 수하인에게 안전하게 배송을 책임지겠다는 의사표시로 볼 수 있으므로 택배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택배 운송물이 훼손되어 수선이 불가능한 경우 멸실된 때의 보상기준을 적용하고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때에는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을 지급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206 서비스 체험학습 모든학교 김민경 2025-05-14
1408205 생활용품 무렌 최해인 2025-05-14
1408200 생활용품 당근마켓 박승희 2025-05-13
1408196 자동차 폭스바겐 박근영 2025-05-13
1408195 생활가전 홈쎄라 정선희 2025-05-13
1408185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성혜 2025-05-13
140818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지원 2025-05-13
1408172 유통 네이버쇼핑 권지아 2025-05-13
1408169 기타 부영동물병원 동성은 2025-05-13
1408166 유통 https://www.instagram.com/h_vintage_shop 오창종 2025-05-13
1408165 생활가전 LG전자 정지은 2025-05-13
1408164 유통 의정부 와미트 가능점 정대호 2025-05-13
1408163 유통 https://www.instagram.com/h_vintage_shop 오창종 2025-05-13
1408162 생활용품 브리즈피 박경수 2025-05-13
1408161 건설 현대건설 2025-05-13
1408160 항공·여행 여기어때 오지훈 2025-05-13
1408159 유통 네이버쇼핑 최명수 2025-05-13
1408158 생활용품 뉴라덤 김기 2025-05-13
1408157 기타 특별한 사람 에스테 배건희 2025-05-13
1408156 기타 쿠팡 신연주 2025-05-13
1408154 생활용품 주식회사 코세드 김현미 2025-05-13
1408153 유통 이글스 레플리카 형지엘리트샵 이태영 2025-05-13
14081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3
1408151 통신 SK브로드밴드

처리중

헤지문제
김이택 2025-05-13
1408150 생활용품 H&M 박혜연 2025-05-13
1408149 기타 미소 김재욱 2025-05-13
1408148 통신 SK텔레콤, 네이버 설현주 2025-05-13
1408146 기타 유라고 김수현 2025-05-13
1408145 기타 [오프라인]매장 노병기 2025-05-13
1408144 기타 라이프체인징 김보영 2025-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