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약정 만료전 해지 의사를 밝혔음에도 해지가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약정 만료전 해지 의사를 밝혔음에도 해지가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옥순
  • 조회수 : 692회
  • 작성일 : 12-03-02 17:21:23

본문

인터넷 사용불만사항입니다.
인터넷 3년이 약정의무기간이라 사정이 생겨 80일정도 앞두고 해지를 하려했으나 위약금이 너무 많이 나오니 차라리 앞으로 남은기간  사용하시던지 안사용하더라도 기존그대로 요금을 납부하는게 났다고 하여 그대로 요금을 납부하고 해지 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상담직원이 약정기간 끝날때쯤 상품권이 도착할것이니 안쓰시면 연장이 안되고 쓰면 연장이 된다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저는 사정이 생겨 쓰지 않을것이니 상품권을 보내도 쓰지 않을거니 신경을 그다지 쓰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2011년 11월11일 약정기간이 만료되어 끝난줄 알았는데 3개월이 지난 이 시점에 요금이 납부되지 않았다고 신용정보회사라는 곳에서 문자 메세지와 전화를 받게되었습니다  너무도 황당하여 고객센타에 전화를 하니 약정만료전에 전화를 주지않았고 상품권을 받았다는것으로 자동 연장으로 본다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을 팀장이라는 사람에게 들었습니다. 분명 만료일 전 2011년 8월 21일 에 전화를 해서 해지 의사를 밝혔으니 자동으로 해지 되었으리라 믿었던 저에게 대기업인 엘지에서 이런식으로 일개 시민을 우롱하는것같아 실망을 금치못하겠고 일개 한부서의 팀장이라는 사람이 이런식으로 일처리 한다는게 넘 화가났습니다. 그날 상담한 녹취록을 들려달라 해서 들어보니 만료일 전인 11월 7일쯤 저에게 전화 한번 넣어 달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그런데 제가 그때 바빠서인지 전화를 하지 못한 모양입니다. 왜 전화를 하지 않았냐고 따지더군요 그럼  몇달고 아니고 몇년씩이나 하는 약정기간을 연장함에 있어 통신사에서 의사를 묻는 전화를 해야지 사용자인 제가 의무로 전화를 해야 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한달 두달도 아니고 삼개월이 지난시점에 신용정보 회사를 통해 요금체납됐으니 납부하라는 전화는 너무 지나친 처사라 생각하며 저희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저의 신용에도 분명 금이 갔을거라 생각하며 모두 다 보상받고 싶습니다 조속한 해결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해당통신사의 인터넷을 해지하신다 분명 의사를 밣히셨는데도 해지가 이뤄지지 않아 사용료 미납으로 신용정보회사에서 연락이왔다니 정말 억울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추워진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351 기타 로렌스코리아

처리중

볼펜제[작
소정숙 2026-04-21
1504347 생활가전 스테나 박규은 2026-04-21
1504345 기타 세준검진의원 박준현 2026-04-21
1504337 생활가전 LG전자 이주영 2026-04-21
15043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중고차
편경욱 2026-04-21
1504326 통신 Skylife 강용구 2026-04-21
1504325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LIJUHUA 2026-04-21
1504324 서비스 흔한남매 손민정 2026-04-21
1504323 유통 네이버쇼핑 서병관 2026-04-21
1504322 기타 한국소방가스산업 김정훈 2026-04-21
150431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창규 2026-04-21
1504317 기타 연극열전 김선영 2026-04-21
1504310 유통 con 박양미 2026-04-21
1504304 생활가전 LG전자 이용안 2026-04-21
1504299 생활용품 이부리다 함정희 2026-04-21
1504298 유통 메종드셀린느 장선화 2026-04-21
1504297 기타 퍼블릭보이드주식

처리중

환불문제
김어진 2026-04-21
1504296 식음료 시골청년 박경태 2026-04-21
1504287 금융 강원도 양양군 수협중앙회 백병준 2026-04-21
1504282 생활가전 미래비즈코리아 성민철 2026-04-21
1504281 기타 유엔아이 의원 천안점 김지영 2026-04-21
15042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1
1504278 기타 키네메디칼 김문수 2026-04-21
1504276 생활용품 gkkshop

처리중

허위광고
라은수 2026-04-21
1504275 유통 쿠시타니 코리아 이진혁 2026-04-21
1504274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민진 2026-04-21
1504271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주찬 2026-04-21
1504270 항공·여행 아고다 JIN GUOQUAN 2026-04-21
1504269 통신 KT 한태진 2026-04-21
1504268 기타 테리파머(수건업체) 전보현 2026-04-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