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라이팬 AS건 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앤쇼핑,해피콜 ] 후라이팬 AS건 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신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3-05-06 10:22:48

본문

2012년7월 홈앤쇼핑을 통해 해피콜 블랙애디션 후라이팬 셋트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그중 후라이팬 하나가 유독 식품을 조리할 때마다 너무 붙는 현상이 있어서 AS를 신청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해피콜 후라이팬은 쇠로 빡빡 긁어도 괜찮다고 방송하며,절대 눌러 붙지도 않으며,방송에서 판매할때 1년간의 AS기간을 명시하며 그 안에 무슨일이 있으면 다 처리 해 줄거 처럼 판매를 합니다.
제가 사용을 험하게 해서 기스가 있는 상황이라 해도 이와 같다면 품질보증기간으로 인해서라도 어떻게 해 주셔야 할텐데 저는 그리 사용하지도 않았고 상태도 아주 깨끗한 편입니다.
그런데 도저히 사용하기가 불편해서 업체에 전화를 했더니 업체는 홈쇼핑을 통해 샀으니 거기로 전화를 하라해서 홈앤쇼핑에 전화를 했더니 홈쇼핑은 업체에 문의하니 그런 건을 어떻게 해 줄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어이가 없어서 이런 식으로 판매만 하고 나서 나몰랄라 하는 경우가 어디 있느냐고 소비자 고발센터나 보호센터 쪽을 알아보겠다고 했더니 급하게 다시 업체랑 연락을 해보고 연락 해 주겠다고 하더군요.그러더니 다시 전화와서 업체에서 먼저 받아보고 교환 해 주겠다고 해 놓고는 돌아온 물건을 제것을 그대로 다시 보냈더라구요.그래 너무 화가 나서 다시 전화를 했더니 업체에서 제 과실이라고 그냥 보냈다고 하셨다는 서로 핑계를 대기 바쁘더라구요.그러더니 다시 또 보내 보라고 달래길래 다시 한 번 믿고 보냈습니다.그런데 일주일이나 지나서 온 전화는 또 똑같은 말이더라구요.
이게 무슨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 안될거 같으면 처음부터 아예 안 된다고 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그러면 품질보증기간은 왜 있는 것이며,그리고 그럴 방송 중에 그렇게 어필해서 팔면 안 되는거 아닌가요? 후라이팬을 다시 못 써도 좋습니다.그런데 너무 우롱당한거 같고 저 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는 곳도 막을 수 있으면 막고 싶습니다.그리고 정말 이 상황이 제가 틀린건지 업체들의 횡포인지 명확히 알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홈쇼핑을 통해 구입하신 프라이팬의 하자로 A/S요청 하신후 교환을 해준다고하여 반송하셨는데 처음제품 그대로 배송되어 왔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정한 품질보증기간(1년)이내이므로 상기 기준에 의거 무상 수리가능합니다. 제품의 하자라면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나 소비자 과실로 인해 하자가 발생한 것이라면 어렵습니다. 통상적인 사용 상태라면 1개월이내에 교환 환급 가능합니다. 자연발생적 하자라는 부분 입증 확보 필요합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한주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988 유통 에이치베이직(AITCH BASIC) 이명로 2026-05-26
1512987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유경 2026-05-26
1512986 기타 엠에스씨엘 (031-661-3220) 안세진 2026-05-26
1512985 유통 롯데온 최유미 2026-05-26
1512984 생활용품 나드리 오성원 2026-05-26
1512983 기타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6
1512981 기타 한라비발디세탁소 손성은 2026-05-26
1512978 항공·여행 케세이 패시픽 항공 황인정 2026-05-26
1512973 생활가전 현대큐밍 조아라 2026-05-26
1512974 생활용품 소나무인더스트리 이은주 2026-05-26
1512972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남양주 라운지점 김용빈 2026-05-26
1512971 자동차 르노코리아 윤준식 2026-05-26
1512968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도화 2026-05-26
1512967 식음료 BHC 권아영 2026-05-26
1512966 생활용품 봄남자 최대경 2026-05-26
1512963 생활용품 무신사 김재인 2026-05-26
1512961 기타 S Fit Suna/Health 김진우 2026-05-26
1512957 금융 현대해상 곽대영 2026-05-26
1512956 자동차 폭스바겐 김성진 2026-05-26
1512954 유통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김진숙 2026-05-26
1512952 통신 고고모바일, 고고팩토리 박드리 2026-05-26
1512951 통신 SK브로드밴드 진미주 2026-05-26
1512950 자동차 라온주유소(구 다복주유소) 장수혁 2026-05-26
1512947 서비스 쿠팡 한주영 2026-05-26
1512945 기타 태호지하수개발 권오현 2026-05-26
1512944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5-26
1512941 유통 네이버쇼핑-싱싱야채 문지영 2026-05-26
1512939 기타 크린토피아 김영환 2026-05-26
1512938 식음료 빠네뜨리아 김미진 2026-05-26
1512937 유통 GBS(지비에스) 물류센터 정미선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