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 ] 사고차 수리대처가 엉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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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최윤정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25-04-30 09:5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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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주차된차량 뒷범퍼를 들이박아서
현대자동차 상용서비스센터에 수리를 맡겼습니다. 처음엔 범퍼를 도색만하면 된다고 설명들었는데 범퍼를 교체하는과정에서 문제가 생겨서 범퍼를 교체해야되는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공업사에서 하는말이 범퍼수급문제로 언제 교체를 할수있을지 알수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새차를 산지 하루만에 사고가난것도 너무나 속상한데 교체가 안된다니요?
지금 한달이 지났습니다.
공업사에선 고객님이 현대모비스에 독촉전화를 해주시면 조금이라도 빨리받을수있을것같다고 하셔서 몇번을 전화했지만 상담사분은 알지못했고, 담당자분께 전달해서 연락을 주신다고했지만 연락은 오지않습니다.(통화를 수십차례했지만 상황은 똑같습니다). 차량이 한두푼하는것도아니고 큰맘먹고 비싸게 구매한 차량을. 신차 구매할때는 어떻게든 빨리 파려고 서두르면서(신차계약하고 2주도안되서 차량을받음) 사고처리는 나몰라라하는 처리방식이 너무나 답답하고 짜증이납니다. 이게맞나요? 부품관련한다는 모비스에 수십차례 통화를 해봐도 연결도 되지않고, 공업사는 계속 죄송하다고만 하시고 현대자동차에도 문의를 하니 부품수급은 모비스를 통해서만 해결이된다고합니다. 문제해결이 되지않아 답답한 마음에 글을남깁니다. 제가 더이상 대처를 어떻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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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차량의 수리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부품 없으니 급하면 폐차장에서 구해 오라고?...부품 없어 차 수리 수개월씩 질질, 소비자만 골탕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