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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성심병원의 불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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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강민주
  • 조회수 : 1,357회
  • 작성일 : 12-01-30 11:54:49

본문

전남 여수에 위치해있는
여수 성심병원 (의)서구 의료재단의 행태를 고발해봅니다
우선 메인 홈페이지부터...
아무리 이익을 우선시 한다는 재단이긴 하지만
부속기관중  장례식장 오픈 광고 팝업창을 띄우는지 ;;
정말 꼴사납습니다. 자체 운영한다고 하지만 정말 그런지 의심이 가구요
오픈한지 한참 되었는데
사람의 죽어서 예를 치르는데 돈 벌자고 하는 가게 영업 광고처럼
계속적인 팝업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
부속기관도 여러개 보유하고 있는 기관이
산후조리원이나 요양원 검진센터 등등
광고를 한다면 그나마 이해가 갑니다만,
장례식장 오픈???  의료사고로 사람이 사망하면
자기네 식장을 이용하란건지... 할인 해준다든지 ;;
오픈??? 웃기는 소리입니다

두 번째 의료진의 문제입니다
15여개의 실 과만 보유한다고 종합병원입니까?
튼실한 의료진과 간호사들의 친절함이 곁들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목격담과 경험하신분의 경험담을 들어보았습니다
정형외과에서 접수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었답니다
교통사고로 몸이 아파서 촬영하고 진료받기 위해서 ......
앞에서 접수 받는 근무자가  전화통화를 하고 있더랍니다
그것도 사내 전화로 긴 시간동안
앞에 환자가 버젓이 기다리고 있는데 말입니다
급한 전화도 아니고 개인 집안 이야기 친구이야기 등등 하더랍니다
환자가 아파서 그러고 있는데 ;; 상대방에게 근무중이니 다음에 한다든지
환자에게 양해를 구하기보단  자기 전화통화 하면서 히히덕 거리고
할말 다 하는게 더 우선인가 봅니다

두 번째  산부인과 진료를 받았을때
가끔 환자들이 증상이 통상적이지 않다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발병이 되곤 합니다
그리하여 의사에게 문의하였더니
타병원의사 : “ 그런 경우로 질병이 생길 수도 있기는하나 환자분은 이러한 경우로 질병이 생긴것 같습니다”
이렇게 대답해 줍니다
성심병원 의사 : “그렇게 잘알면 당신이 의사 하시오!“
제 아무리 전문의사라곤 하나 환자가 자기의 질병이 궁금해서 이리저리 알아보고
원인도 알고 싶어서 상담 했더니 ... 환자보고 아쉬우면? 당신병을 잘알면 당신이 의사해라?
기가 찹니다
세 번째 간호사들의 불친절입니다
간호사들 역시 교대근무에 스트레스까지 힘든건 다 압니다
주변에 지인이나 친인척 중에도 의사 간호사 한명쯤은 있습니다
성심병원의 원훈이 사랑이며  실천강령이  친절 봉사 절약입니다
사랑은 느낄수도 없을뿐더러 친절 ?
한 환자가 닝겔 맞았을때 실수로 붓거나 피가 흐르면,,,,
간호사 왈 움직이지 말랬냐는둥  혈관이 안나와서 그랬냐는둥 환자에게 책임을
넘깁니다.  다른곳에선 혈관 잘 나오고 한번도 닝겔 맞아서 부은적이 없는 사람도
여기애서 ,,,간호사도 사람이다보니 그럴수 있습니다
그럼 미안한 마음이 우선 아닐까요?
지나가다가도  환자들이 간호사를 비켜 다닙니다..
부딪힐까봐 70살 드신 어르신들이 걷지도 못하시면서 간호사랑 부딪힐까봐
피한다;;
또한 샤워실에서 샤워좀 하려고 76세 다리 아프신할머니께서
의자에 앉아서 샤워좀 하려고 의자를 찾고 다니다가
원래 샤워실에 있었던 의자가 안보이길래 5병동 간호사에게
물어 봤더니 ..아예 대꾸도 안했더랍니다
자기네들 컴퓨터 하고 음악 듣고 있으면서;;
자기 할머니가 그랬다면 어쨌을까요?

성심병원은 30년된 병원입니다
그나마 친절하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아닙니다. 환자를 귀찮아 합니다
의료진의 전문 기술력이나 직원들의 친절도 모두 두루두루 좋으면 좋겠지만
둘다 엉망입니다
환자 대부분이 지인들이  적은 병원비 때문에 (직원 할인) 때문에 입원하고 있습니다

셋째  ...무조건 입원부터 시키는것도 문제입니다
독감 환자를 입원시킨다고 병실이 없다고 7인실 벙형외과 신경외과
환자가 있는곳에 입원 시킵니다
다른 환자들은 바이러스에 감염이 안될까요???
무슨 포로 수용소도 아니고;;
간호사가 교도관이네요 ~~~

넷째  환자들에겐 절약이나  규칙 그리고 협조사항을 거들먹 거리는데
그에 따른 간호사나 직원들은 무슨 절약  무슨 규칙을 지키나요??
아파서 온 환자들이 병원에서 제 2의 병을 얻어갑니다
밝게 웃으면서 내 가족처럼 돌보면 정신적인 스트레스도 많이 해소되고
건강에도 좋을것 같은데 ... 예민해져 있는 환자들이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게 됩니다


세상 어디 누가  아프고 싶어서 왔겠습니까?
실천강령 하나도 내세우지 못하고 이익에만 전념하고
매점 식당 장례식장 등등 모두 ....배짱??? 그 정도의 느낌입니다
운영을 모두 지인들이 하기 때문 아닐까요?

불편사항이나 칭찬할 일이 있으면 건의함에 적어서 넣으라곤 하지만
고쳐질까요?  우수한 사원들은 당연히 칭찬도 받고 그만큰 대우나 모범이 되어야 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부당한 대우나 처사는 어떻게 하나요?
의사 간호사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는데
전문직이자 서비스업 아닙니까 ? 간호사를 모셔오기 하고 있습니까 ?
그러니 병원의 1인자가 병원장 2인자가 간호사 ?? 3인자가 의사 ?
환자들이 느끼기엔 그렇습니다.
무조건적인 돈을 목적으로 보험공단이나 환자측에서 돈을 버는것보단
한명의 환자라도 치료하고 친절하게 돌봐줬던 성심병원 이었는데
실망입니다.
지방에 모 병원이 있습니다
저마다 특색이 있습니다 장점 단점 그리고
의료진이나 근무자들의 태도 등등
평가를  해 보았으면 합니다
객관적인 평가  ..환자나 보호자들이  느꼈을때
여수시 관내에 있는 중대형 병원들의 평가 ..........
성심병원이 하위 수준일수도 있습니다
시정 조치 바랍니다.  원훈에 맞게 실철강령에 맞게 ~~

두서없이 쓰다보니 글이 이렇게 되었습니다만
정말 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진료받으신 병원직원들의 불성실한 진료형태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민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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