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의 소통이 거의 되지 않는 요금제 및 정신적인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고객과의 소통이 거의 되지 않는 요금제 및 정신적인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 덕용
  • 조회수 : 297회
  • 작성일 : 25-04-30 16:51:27

본문

1. 2025년 1월 LGU+ 에서 장기 우수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단말기 교체를 해 주는 서비스를 받아보시라는 홍보 전화를 받음
  ( 이번이 처음이 아님 / 수 개월 전 부터 계속 수차례 홍보를 하고 있었음 - 많이 귀찮음)

2. 바쁜 일정 중에 자꾸 홍보전화가 와서 귀찮다는 생각이 심하게 들었음.

3. 제품을 받은 후 마음에 들지 않을 시 반품이 가능하다는 약속을 받은 후 제품을 받아 보기로 하며 요금제 변경도 승인해 줌.
 - 반품 시 요금제도 원상복귀 된다고 설명 들었던것으로 기억 함.

4. 제품을 받았고 확인 결과 삼성 제품 중에서 인지도가 거의 없는 '갤럭시 버디' 라는 제품이라는 것을 알게 됨.
 - 홍보 전화 받을 시 모댈 명칭을 얼핏 들은것 같기도 함.

5. 지금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을 이상 없이 잘 사용하고 있고  LGU+dptj 방든 제품의 인지도가 거의 없는 제품이라 제품을 확인 한 후 바로 재 포장하여 반품을 함.
  요금제도 원상 복구 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음

6. 몇 일 후 LGU+측에서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외관에 흠집이 생겨서 반품이 불가하다는 통지를 받았고 그 이후 제품을 재 배송을 받음

7. 과거 삼성핸드폰 조립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 본인(소비자)은 소비자의 과실로 기스(흠집)가 난 것이 아니라 제조사에 제품 출하 당시 도장(도색작업)에서 발생 한 하자라고 설명을 하면서 제조사(삼성)측에 확인을 해 달라고 LGU+측에 요청을 함.

8. LGU+에서는 소비자가 삼성 A/S센터를 찾아가서 A/S를 받아라는 안내를 받음(말도 되지 않는 고객 응대임)

9. 소비자 입장에서  '본인의 실수가 아닌데 왜 소비자가 제조인 삼성 A/S센터를 찾아가서 A/S 받아야 되느냐?'
  '판매자인 LGU+ 에서 제조사(삼성)와 해결을 해야 될 문제다' 라고 항의를 함

10. 항의 한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전혀 없음 / 반품이 불가하다는 대답만 지속적으로 함(무슨 녹음기 혹은 로봇이랑 통화하는 것 같음)

11. 소비자 입장에서 LGU+측에 제품 출하성적서를 제공 해 달라고 요청함.

12. LGU+에서는 제품을 받은 상태 그대로 배송을 하기에 제품출하성적서 및 관리를 별도로 하지 않는다고 함.
    (LGU+는 제품을 받을 때 제품에 하자가 있는지 조차 검토를 하지 않았음)

13. 내가(소비자) 100번 양보를 해서 제조사(삼성)측으로부터 '제품 출하 당시 불량이 있었임을 확인 받으면 반품을 해 주겠냐' 라고 제안을 하였음.

14. 이 제안에 대한 답변도 없음 / 반품 불가라는 입장만을 언급함

15. 제품 반품을 할 수 있는 방벙을 알려 달라고 요청을 함.

16.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반품에 대한 불가 입장만을 고수 하며 소비자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지 않음.
 - 본 고발인은 사용도 하지 않고 있는 제품(반품제품)에 대한 할부금을 납입하고 있으며 요금제도 변경하지 못하는 불이익을 당하고 있음.



* 개인적인 의견
LGU+는 제조사(삼성)의 비선호(비주력) 모델을 덤핑으로 받은 이후 소비자엑 출하하였고 이후 말도 되지 않는 핑계로 반품 불가라는 입장을 고수 하면서 강매를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 있음이 명확하다고 보여짐.
소규모 유통업체에서도 제품의 하자가 있을 경우 소비자의 반품조치를 판매처에서 처리한 이후 판매처에서 제조사와 반품에 대한 해결을 하는 것이 일반적임.
국내 3대 통신사라는 LGU+의 이러한 고객대응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음.
이런 강매 행위을 한번이라고 당해 본 소비자라면 다시는 LGU+를 선택하지 않을 것 임.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3503 기타 Golfzon 양주희 2025-04-30
1403502 생활가전 LG전자 노정아 2025-04-30
1403501 유통 쿠팡 김주관 2025-04-30
1403498 서비스 우체국택배 이승연 2025-04-30
1403495 기타 인터넷플렛폼 야자티비

처리중

야자티비
김서이 2025-04-30
1403494 서비스 광내는형제들 박지석 2025-04-30
1403490 유통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4-30
1403489 기타 업체

처리

제목
익명 2025-04-30
1403488 유통 네이버쇼핑 이규빈 2025-04-30
1403484 항공·여행 아고다 또는 광안리 블루문모텔 조준현 2025-04-30
1403483 기타 (주)영원이앤티 임정원 2025-04-30
1403481 기타 서비스업 조현주 2025-04-30
1403478 기타 1.다음매일 산악회 2.구로남수영장(24.12폐업) 손은경 2025-04-30
1403476 유통 카카오쇼핑 최민수 2025-04-30
1403471 서비스 장원교육 편혜린 2025-04-30
1403469 기타 몸스타휘트니스 상무점 봉사라 2025-04-30
1403468 통신 SK텔레콤(ADT캡스) 김도영 2025-04-30
1403466 유통 타임사모

처리중

환불지연
손준영 2025-04-30
1403465 생활용품 1ST WAXING 정은정 2025-04-30
1403458 서비스 뇌새김 이세희 2025-04-30
1403457 기타 http://www.ohrishop11.com

처리중

제품상태
이현주 2025-04-30
1403440 유통 쿠팡 박소현 2025-04-30
1403439 통신 SK텔레콤

처리

sk횡포
조정욱 2025-04-30
1403438 자동차 피제이 신시가지점 양혜리 2025-04-30
1403437 통신 SK텔레콤 조정욱 2025-04-30
1403436 기타 광고, 마케팅업 서정우 2025-04-30
1403431 생활용품 경기도광주시오포읍673-39(가동)

처리중

가구교환
엄재훈 2025-04-30
1403429 금융 국민연금공단 김남희 2025-04-30
1403423 기타 예쁨주의쁨의원 황희정 2025-04-30
1403422 기타 바이미뉴 정진숙 2025-04-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