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의도용 고객에 대한 일방적인 책임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명의도용 고객에 대한 일방적인 책임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예원
  • 조회수 : 666회
  • 작성일 : 26-03-24 18:16:51

본문

지난 25년 7월 28일에 휴가를 보내던 오후 어느 날 이었습니다.  휴대폰개통 알림문자를 받고 개통사실이 없었음에 급하게 고객센터로 연락을 취하고 개통 사실이 없는데 누가 어떻게 개통요청을 한거냐?

내용은 누군가가 나에 명의를 도용하여 알뜰폰을 개통하여 생성된 번호로 온라인 으로 접속 엘지 유플러스온라인 상에서 휴대폰을 번호이동하였음을 알게되었습니다.

개통알린문자를 받고 개통사실이 없음을 고지 하였음에도 200만원이 넘는 단말기는 택배로 보내는등 개통에 있어 문제가 있는 사실을 알았는데도 불구하고 저의 본인의사와 상관없이 개통유지되어 몇달여간에 거친 논쟁중에 있습니다.
동신분쟁위원회라고 하는 곳에 분쟁 조정을 하였으나 본인인증을 거쳐 개통된었고 명의도용은 저에 부주의라고 하며 청구된 요금이며 위약금등 책임을 저에세 몰아조정을 끝냈습니다.
그 과정 사법권이 있는 기관이 아니나 신중하게  처리할것을 믿고 조정위원회에서 요청하는 초본 상세내역도 파일로보내주었습니다,.
이 서류를 달라고 하는걸 보니 휴대폰 받은 주소지와 본인의 인과 관계를 살펴보기 위함 처사 이려니 생각하고  좋은 소식 기대하였으나  이번에도 본인과실이므로 기가 한다는 사유에  본인의 개인정보소홀이라는 말에 더 열받았으며  이 휴대폰 개통건으로 인하여 저는 이 거지같은 엘지 유플러스에서 탈퇴도 안되고 다른 이동통신사로 이동도 안되고 하루가 멀게 채권추심이라고 거의 협박에 가까운 문자로 물적 심적 스트레스를  받고있습니다.

본인인증의 과정을 거쳤다 하더라고 사실이 아니라는 본인이 확인하여 전활를 주었을때는 그에 맞는 조치가 취해졌어야 했으나  개통 보류도 명의도용에 의한 피해일지도 모른 상황의 대처가 적절하지 않았으며 이 모든 것은 고객의 책임으로 자기들은  돈만 받으면 된다는 식으로 방관하고 있습니다.


명의도용의 피해는 타인에 의한 저도 역시나 피해자 입장으로 엘지 통신사 또한 피해를 보았다면 신고접수는 엘지에서 사기당한거로  또한 저는 참고인 조사로 개통과 관련이 없음을 해명하면되는 문제이며 명의도용에 의한 피해가 있었다 한들 본인이 고객센타에 직접 전화를 걸어 본인 의사를 분명하게 밝힌 만큼 이와 관련한 대처 매뉴얼은 그 처치가 전혀 고객을 고려하지 않은 입장으로 지치게 만들어 돈 물어내고 정리하게끔 하는 식의 처사로 고객들만 당하고 있는것입니다.
보이스 피싱이며 요즘 개인정보 유출에 관한 사기행위가 치밀해지고 대담해진것과는 비해 통신사들은 고객한테 책임을 전가하고 공정하지 못한 대처로 자신들의 이익은 악착같이 지켜내고 있습니다.

통신사관련 자기들끼리 정보를 공유하면서 금융거래에서도 불이익을 발생하게 하는등 본질적인고 악의적인 처치에 대해 해결을 해주시길바랍니다.

통신분쟁위원회에서도 권한이 없다면서도 과한 요구로 개인정보를 요구한것은 적절하지 않았으며  임무수행에 있어 위원회라는 말이 무색할정도입니다.
이런 단체가 왜 있는건지 존재 자체에 대한 인식과 의식 의원회의 소양도 부족해보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384 유통 무신사 조현선 2026-04-17
1503382 기타 런더리고 송창열 2026-04-17
1503381 유통 주식회사 에이치케이엔

처리중

허위광고
서경화 2026-04-17
1503377 생활용품 신성통상(주) 굿웨어몰 송주혁 2026-04-17
1503374 통신 SK텔레콤 최혜경 2026-04-17
1503373 기타 당구칸 김세헌 2026-04-17
1503372 생활용품 뷰앤디

처리중

반품처리
최상백 2026-04-17
1503371 기타 Nol 윤태경 2026-04-17
1503369 생활용품 쿠팡 김길준 2026-04-17
1503368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이림옥 2026-04-17
1503367 생활용품 쿠팡-지상트레이드유한회사판매 김영아 2026-04-17
1503364 기타 일곱가지약속치과 김보미 2026-04-17
1503360 기타 오븐스 코리아 이기광 2026-04-17
150335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7
1503349 기타 청소그램 이재호 2026-04-17
1503348 생활용품 주식회사 다인스 강연수 2026-04-17
1503347 식음료 당근에 올라와 있는 주식회사 일짱 원영호 2026-04-17
1503342 기타 노벨엔오 이장혁 2026-04-17
1503339 유통 비엔트 안시현 2026-04-17
1503336 기타 팩팜(아워팩) 최금옥 2026-04-17
1503333 기타 루이안진슈전자상거래 권은주 2026-04-17
1503331 자동차 현대자동차 노희재 2026-04-17
1503329 통신 넥슨(피파온라인) 김미숙 2026-04-17
1503326 통신 KT 서창희 2026-04-17
1503325 기타 vularion 정민규 2026-04-17
1503324 기타 세주코리아 김세희 2026-04-17
1503323 기타 뽁클린청소업체 차수경 2026-04-17
1503322 생활가전 잉글랜더코리아 고영준 2026-04-17
1503321 통신 LGU+ 김준식 2026-04-17
1503320 기타 솔라릭스 황서정 2026-04-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