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메인보드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휴대폰 메인보드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양섭
  • 조회수 : 1,447회
  • 작성일 : 26-05-14 10:11:53

본문

삼성 폴드4를 사용하던 중 거치대를 이용하여 테이블에서 동영상을 보던 중 핸드폰 화면이 나가면서 휴대폰에서 연기가 발생하더니 탄내가 났습니다. 삼성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해보니 메인보드가 타서 핸드폰에 있는 전화번호, 사진, 동영상, 메모장 정보를 전부 복구 불가능하며 보상도 해줄 수 없다고 합니다. 당연히 보상받을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보증기간 2년이 지나서 어쩔 수 없다고, 보상 자체가 안된다더라구요. 나의 과실도 아닌 핸드폰 자체의 이상현상으로 불이 나면 누구의 잘못인지 너무 억울하고 힘들어요.
십만 원 이십만 원짜리도 아니고 이백만 원이 넘어가는 핸드폰을 이런 식으로 나 몰라라 해도 괜찮은 걸까요?
만약 제 주머니에 들어있던 핸드폰이 불타서 제가 다쳤다고 한다면 그럼 그땐 어디가서 하소연을 해야 할까요!!
저같은 피해자가 또 없으리라는 법도 없는데 서비스센터의 안일한 대체가 너무 아쉽고 화가 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메인보드가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더워진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8767 기타 Ssrvice@mail.krbysyhb.com 김소용 2026-06-09
1518765 유통 아크비 노양희 2026-06-09
1518763 생활가전 로보락공식 아이나비 서울센터 이다원 2026-06-09
1518762 기타 슈올즈 박영진 2026-06-09
1518761 기타 유니팜스 심형국 2026-06-09
1518760 생활가전 코웨이

처리중

명의도영
이지석 2026-06-09
1518759 생활용품 셀폰즈코리아

처리중

부작용건
임미화 2026-06-09
1518758 기타 청소홀릭 김포점 승준우 2026-06-09
1518753 생활용품 랑끄 이미지 2026-06-09
1518752 생활용품 솔리드옴므 태진오 2026-06-09
15187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현옥 2026-06-09
1518750 생활가전 쿠쿠전자 지현준 2026-06-09
1518749 식음료 속초종합어시장신갈 김중근 2026-06-09
1518748 식음료 서락원

처리중

허위광고
손하영 2026-06-09
1518747 생활용품 회사명:곡정창준근 무역유한회사(pavo-buy.com) 박세선 2026-06-09
1518746 기타 티엠데코 쿠팡구매 김지수 2026-06-09
1518745 식음료 배떡장림다대점 박수미 2026-06-09
1518744 생활용품 (주)나음케어.플랫폼 쿠팡 권영옥 2026-06-09
1518743 유통 명인 강수영 2026-06-09
1518742 생활가전 웰싱 유영상 2026-06-09
1518739 기타 관절보궁 이혜순 2026-06-09
1518737 통신 KT 홍성대 2026-06-09
1518735 생활용품 폴햄 강지혜 2026-06-09
1518724 생활용품 한샘 김순섭 2026-06-09
1518723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송혜경 2026-06-09
1518722 기타 폴렌느 전진덕 2026-06-09
1518721 유통 쿠팡 최도희 2026-06-09
1518720 기타 (주)이사대학, 사업자번호 597-81-03742 장현주 2026-06-09
1518719 생활가전 쿠팡/ 컴퓨존 강병덕 2026-06-09
1518718 금융 우리은행

처리중

고객 사기
전종훈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