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의 하자문의에 대하여 전혀 대응이 없는 LGU+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소비자의 하자문의에 대하여 전혀 대응이 없는 LGU+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 덕 용
  • 조회수 : 388회
  • 작성일 : 25-04-30 16:55:54

본문

1. 2025년 1월 LGU+ 에서 장기 우수 고객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단말기 교체를 해 주는 서비스를 받아보시라는 홍보 전화를 받음
  ( 이번이 처음이 아님 / 수 개월 전 부터 계속 수차례 홍보를 하고 있었음 - 많이 귀찮음)

2. 바쁜 일정 중에 자꾸 홍보전화가 와서 귀찮다는 생각이 심하게 들었음.

3. 제품을 받은 후 마음에 들지 않을 시 반품이 가능하다는 약속을 받은 후 제품을 받아 보기로 하며 요금제 변경도 승인해 줌.
 - 반품 시 요금제도 원상복귀 된다고 설명 들었던것으로 기억 함.

4. 제품을 받았고 확인 결과 삼성 제품 중에서 인지도가 거의 없는 '갤럭시 버디' 라는 제품이라는 것을 알게 됨.
 - 홍보 전화 받을 시 모댈 명칭을 얼핏 들은것 같기도 함.

5. 지금 사용하고 있는 핸드폰을 이상 없이 잘 사용하고 있고  LGU+dptj 방든 제품의 인지도가 거의 없는 제품이라 제품을 확인 한 후 바로 재 포장하여 반품을 함.
  요금제도 원상 복구 해 달라고 요청을 하였음

6. 몇 일 후 LGU+측에서 소비자의 과실로 인해 외관에 흠집이 생겨서 반품이 불가하다는 통지를 받았고 그 이후 제품을 재 배송을 받음

7. 과거 삼성핸드폰 조립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는 본인(소비자)은 소비자의 과실로 기스(흠집)가 난 것이 아니라 제조사에 제품 출하 당시 도장(도색작업)에서 발생 한 하자라고 설명을 하면서 제조사(삼성)측에 확인을 해 달라고 LGU+측에 요청을 함.

8. LGU+에서는 소비자가 삼성 A/S센터를 찾아가서 A/S를 받아라는 안내를 받음(말도 되지 않는 고객 응대임)

9. 소비자 입장에서  '본인의 실수가 아닌데 왜 소비자가 제조인 삼성 A/S센터를 찾아가서 A/S 받아야 되느냐?'
  '판매자인 LGU+ 에서 제조사(삼성)와 해결을 해야 될 문제다' 라고 항의를 함

10. 항의 한 부분에 대해서 언급이 전혀 없음 / 반품이 불가하다는 대답만 지속적으로 함(무슨 녹음기 혹은 로봇이랑 통화하는 것 같음)

11. 소비자 입장에서 LGU+측에 제품 출하성적서를 제공 해 달라고 요청함.

12. LGU+에서는 제품을 받은 상태 그대로 배송을 하기에 제품출하성적서 및 관리를 별도로 하지 않는다고 함.
    (LGU+는 제품을 받을 때 제품에 하자가 있는지 조차 검토를 하지 않았음)

13. 내가(소비자) 100번 양보를 해서 제조사(삼성)측으로부터 '제품 출하 당시 불량이 있었임을 확인 받으면 반품을 해 주겠냐' 라고 제안을 하였음.

14. 이 제안에 대한 답변도 없음 / 반품 불가라는 입장만을 언급함

15. 제품 반품을 할 수 있는 방벙을 알려 달라고 요청을 함.

16. 4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반품에 대한 불가 입장만을 고수 하며 소비자의 질문에 대한 해답을 주지 않음.
 - 본 고발인은 사용도 하지 않고 있는 제품(반품제품)에 대한 할부금을 납입하고 있으며 요금제도 변경하지 못하는 불이익을 당하고 있음.



* 개인적인 의견
LGU+는 제조사(삼성)의 비선호(비주력) 모델을 덤핑으로 받은 이후 소비자엑 출하하였고 이후 말도 되지 않는 핑계로 반품 불가라는 입장을 고수 하면서 강매를하는
파렴치한 행위를 하고 있음이 명확하다고 보여짐.
소규모 유통업체에서도 제품의 하자가 있을 경우 소비자의 반품조치를 판매처에서 처리한 이후 판매처에서 제조사와 반품에 대한 해결을 하는 것이 일반적임.
국내 3대 통신사라는 LGU+의 이러한 고객대응은 정말 부끄러운 일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음.
이런 강매 행위을 한번이라고 당해 본 소비자라면 다시는 LGU+를 선택하지 않을 것 임.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08241 유통 빈티지샵/화이트 김동건 2025-05-14
1408240 유통 마켓김언니 장수림 2025-05-14
1408239 기타 왕창이사 연수점

처리중

이사관련
정세미 2025-05-14
1408238 유통 퓨어블링 박성전 2025-05-14
1408237 기타 여성전문 pt 머슬마니아짐 이은송 2025-05-14
140823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14
1408235 유통 하현우드(목재) 업체 네이버쇼핑 최명수 2025-05-14
1408234 통신 SK텔레콤 하성현 2025-05-14
1408229 기타 워커힐호텔 김원기 2025-05-14
1408210 유통 하현우드 (목재) 업체 네이버쇼핑 최명수 2025-05-14
1408209 유통 교복몰 장유나 2025-05-14
1408206 서비스 체험학습 모든학교 김민경 2025-05-14
1408205 생활용품 무렌 최해인 2025-05-14
1408200 생활용품 당근마켓 박승희 2025-05-13
1408196 자동차 폭스바겐 박근영 2025-05-13
1408195 생활가전 홈쎄라 정선희 2025-05-13
1408185 식음료 배달의민족 김성혜 2025-05-13
140818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지원 2025-05-13
1408172 유통 네이버쇼핑 권지아 2025-05-13
1408169 기타 부영동물병원 동성은 2025-05-13
1408166 유통 https://www.instagram.com/h_vintage_shop 오창종 2025-05-13
1408165 생활가전 LG전자 정지은 2025-05-13
1408164 유통 의정부 와미트 가능점 정대호 2025-05-13
1408163 유통 https://www.instagram.com/h_vintage_shop 오창종 2025-05-13
1408162 생활용품 브리즈피 박경수 2025-05-13
1408161 건설 현대건설 2025-05-13
1408160 항공·여행 여기어때 오지훈 2025-05-13
1408159 유통 네이버쇼핑 최명수 2025-05-13
1408158 생활용품 뉴라덤 김기 2025-05-13
1408157 기타 특별한 사람 에스테 배건희 2025-05-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