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적으로 예약자들을 당일 취소시키는 호텔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통영 이타미니 호텔 ] 상습적으로 예약자들을 당일 취소시키는 호텔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소현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25-05-06 18:09:47

본문

안녕하세요 25년 5월 황금 연휴에 시부모님을 모시고 통영-거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런데 5월 4일 입실하기로 한 호텔로부터 체크인 시간이 지난 5시에 오버부킹으로 인한 예약취소를 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바로 호텔로 전화했더니 전화는 받지않고 연락두절입니다.
호텔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댓글을 달았더니 댓글을 삭제하고 제 계정을 차단합니다.
황금연휴라 다른 숙소를 구하지도 못하고 결국 여행을 마치고 간밤에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시부모님을 모시고 간 첫 여행에서 이런 일을 겪어 정말 황당하여 집으로 돌아와 조사하다가, 같은 날 예약 취소를 당한 사람과 연락이 닿았습니다.

같은 날 예약 취소를 당한 다른 분은 입실을 위해 호텔에 찾아갔는데, 입실하는 사람의 전화는 받고 예약 취소한 사람들의 전화는 받지않았다고 합니다.
저에겐 문자로 해외에 있어 전화가 안된다고 하였는데, 그것이 거짓 대응이었습니다.

더 조사해보니 올해 4월에도 같은 일을 당한 분이 계시고, 상습적으로 당일 예약 취소를 하는 업체로 보입니다.

여러명을 오버부킹을 받아놓고 취소할 고객을 당일 취소 시켜버리면, 취소 당한 고객은 여행지에서 잘 곳없는 노숙자 신세가 되는 것입니다. 그 외 다음 일정에도 줄줄이 차질이 생기는데, 결제했던 숙박료만 환부해준다고 해서 되는 일인가요?

저와 같은 날 같은 방법으로 예약 취소 당한 분은 한 달 전에 일찍 예약을 했는데,
더 높은 금액으로 예약하는 고객에게 방을 주고 먼저 예약한 사람들 것은 그냥 취소 시켜버리는 것이 아닌지 의심이 되는 상황입니다.

더 비싼 고객을 잡고 낮은 금액으로 예약한 고객은 취소시켜버리면, 예약 금액을 환불해줘도 호텔에서는 손해보는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숙박업소를 운영한다면 앞으로도 많은 피해자가 생길 것 같습니다.

금액에 따라 고객을 골라 받으며, 숙박객의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고 당일 취소시켜버리는 무책임한 호텔!
그리곤 거짓말과 모르쇠 무응답으로 대응하는 이 업체는 반드시 조사를 받고 제제가 가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사업자의 과실로 인해 숙박예약이 정상적으로 되지않은 상태라면 예약금 환불과 그로인한 피해가 발생한경우 손해배상 청구가 가능합니다. 단, 손해배상 범위에 대해서는 업체측과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되며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10894 생활용품 에이스종합상사 임현숙 2025-05-20
1410893 유통 신세계홈쇼핑 김미랑 2025-05-20
14108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5-20
1410889 식음료 아이스크림 전문판매점 유광택 2025-05-20
1410888 휴대전화 애플 손영우 2025-05-20
1410887 항공·여행 헤븐리 장원석 2025-05-20
1410886 금융 흥국생명 오양수 2025-05-20
1410884 식음료 대성각 (서울 성북구 길음동) 이나영 2025-05-20
1410883 통신 애플 손영우 2025-05-20
1410877 금융 KB손해보험 장재웅 2025-05-20
141087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건호 2025-05-20
1410860 식음료 화이불출 조성민 2025-05-19
1410858 기타 월드 클리닝 이민주 2025-05-19
1410856 항공·여행 트립닷컴 강민환 2025-05-19
1410850 통신 원더쉐어 필모라 김선주 2025-05-19
1410848 유통 글로니

처리중

상품 불량
김민선 2025-05-19
1410845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지완 2025-05-19
1410840 유통 네이버쇼핑 이은자 2025-05-19
1410839 유통 네이버쇼핑 임학수 2025-05-19
1410838 서비스 무신사,딜리박스 김가람 2025-05-19
1410837 유통 AUD 마사지 회사 박연우 2025-05-19
1410835 기타 민마마 장숙영 2025-05-19
1410832 항공·여행 트립닷컴 서지운 2025-05-19
1410831 기타 골팡 골프부킹업체 김석태 2025-05-19
1410830 유통 아이오마 강남 본점 윤정인 2025-05-19
1410828 식음료 외길곱창(대전 서구) 김민우 2025-05-19
1410826 서비스 리엠뮤직 김형정 2025-05-19
1410818 생활용품 말본골프(주식회사 하이라이트브랜즈) 이진호 2025-05-19
1410816 유통 건강한 다이어트 비만과 이별

처리중

금액사기
김민서 2025-05-19
1410810 자동차 현대자동차

처리중

차량불량
마천종 2025-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